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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클래식 무드

몽환적인 아우라

김은지 기자 2020.09.19

김은지 기자

2020.09.19
서강준, 클래식 무드

배우 서강준이 몽환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18일 공개된 화보에서 서강준은 시크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의상을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깊은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헤어 나올 수 없는 마법 같은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서강준, 클래식 무드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종영 이후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원래 세상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편이다. 그런데 지금은 좋은 것, 아름다운 꽃밭을 지향하며 사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든다"며 일상에 대한 단상을 전했다.

배우 서강준 배우 서강준

가장 도전적이었던 작품으로 첫 장르물이었던 OCN 드라마 '왓쳐'를 꼽은 서강준은 "연기를 하면 할수록 부족함이 더 많이 보이는데 덩달아 책임감도 커진다. 이런 부담감이라기 보다 연기가 너무 좋아서 자연스레 드는 욕심에 가깝다. 견뎌내면서 성장하게 될 거라고 믿는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엘르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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