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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 퀸에서 청순 요정으로

여자친구의 변신

김은지 기자 2020.11.23

김은지 기자

2020.11.23
디스코 퀸에서 청순 요정으로


그룹 여자친구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3일 공개된 화보 속 여자친구는 무대 위에서 보여준 디스코퀸 면모를 잠시 내려 놓고 수수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여자친구는 'My Room' 콘셉트 포토에 대해 이야기했다.


디스코 퀸에서 청순 요정으로

디스코 퀸에서 청순 요정으로

디스코 퀸에서 청순 요정으로

디스코 퀸에서 청순 요정으로

그룹 여자친구 그룹 여자친구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는 엄지, "나의 욕망을 자유롭고 당당하게 표현하고 싶었다"는 소원과 "'폴'이라는 오브제로 건강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유주, 자신이 더 돋보일 수 있도록 '스포트라이트'를 콘셉트로 정한 신비, 그리고 '미(美)'를 콘셉트로 정한 예린까지. 이들은 각자의 욕망에 솔직한 모습을 내비쳤다. 타투로 자신을 표현한 은하는 "한번 (타투를) 몸에 가득 그려보니 평생치 대리만족이 됐다"고 전했다.


6년차 그룹으로서 한 층 더 성장한 여자친구. 이들의 원동력, 성공적으로 끝마친 첫 온라인 콘서트 및 컴백 준비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 등은 하퍼스 바자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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