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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부담없는 핸드케어 아이템은?

빠르게 흡수되고, 촉촉함만 남는다!

김보미 기자 2020.08.08

김보미 기자

2020.08.08
여름철 부담없는 핸드케어 아이템은?

손을 자주 씻는 요즘. 손등과 손톱 주변이 약간 거칠어진 것처럼 느껴진다면, 핸드케어를 시작해야 할 때다. 가볍고 촉촉한 제형으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핸드케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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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딱!
아비브 'Hand creme type F Fragrant tube'

아비브 'Hand creme type F Fragrant tube'. 사진=아비브 인스타그램 아비브 'Hand creme type F Fragrant tube'. 사진=아비브 인스타그램

비누로 손 구석구석을 자주 닦다 보니,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건조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리치한 핸드크림을 바르자니 조금은 부담이 된다. 이럴 때에는, 너무 무겁거나 미끌거리는 핸드크림이 아니라 바른 즉시 피부에 스며드는 제품을 찾아야 한다.

아비브의 'Hand creme type F Fragrant tube'는 여름에 바르기 좋은 산뜻한 제형이다. 끈적이지 않는 텍스처가 바른 즉시 빠르게 흡수되어 보습감을 더해준다. 촉촉함은 오래오래, 마무리감은 가볍다. 무향 핸드크림이기 때문에 향에 민감한 이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5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여러 번 레이어링하거나 듬뿍 발라 주어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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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까지 건강하게
OPI '프로스파 핸드 큐티클 오일 투 고'

OPI '프로스파 핸드 큐티클 오일 투 고'. 사진=OPI 페이스북 OPI '프로스파 핸드 큐티클 오일 투 고'. 사진=OPI 페이스북

큐티클을 정리하고 난 후, 혹은 예쁘게 네일을 하고 난 후에 반드시 발라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큐티클 오일이다. 손 끝까지 완벽한 보습을 원한다면, 핸드크림 뿐 아니라 오일도 함께 챙겨 발라주는 것이 좋다.

OPI의 큐티클 오일은 이름에 걸맞게, 언제든지 휴대하며 바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튜브 형식으로 된 바디 끝에 부드러운 솔이 달려 있어 쉽고 편한 네일 관리가 가능하다. 튜브를 살짝 누르면 솔을 통해 한 손가락에 바르기 좋은 양이 밀려나온다. 지나치게 리치하지 않고 피부에 금세 스며들 수 있는 제형으로, 여름에도 부담없이 손끝 관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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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에센셜 핸드 새니타이저 프래그런스 프리'

아로마티카 '에센셜 핸드 새니타이저 프래그런스 프리'. 사진=아로마티카 홈페이지 아로마티카 '에센셜 핸드 새니타이저 프래그런스 프리'. 사진=아로마티카 홈페이지

손 세정제 역시 마무리감이 중요하다. 바짝 말라 건조해지는 것도, 손가락 사이사이가 끈적해지는 것도 좋지 않다. 아로마티카의 '에센셜 핸드 새니타이저 프래그런스 프리'는 쾌적한 사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30ml의 용량으로, 파우치 속에 가지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부담없는 크기. 플라스틱 입구를 열어 적당량을 손에 짜 주고, 구석구석 문질러 발라준 후 완전히 건조시키면 손 세정이 완료된다.

이 제품은 건조 후에도 끈적임이 남지 않는다. 손가락 사이사이에도 기분좋은 촉촉함만이 남아, 언제 어느 장소에서든 상쾌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염려하는 이들에게도 제격이다.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고, 제품이 담긴 용기 또한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하기 때문.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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