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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s 수다] 왜 안 사? 화장품 냉장고의 매력 정리해드립니다.

hoxy... 도라에몽 주머니?

주예진 기자 2020.07.17

주예진 기자

2020.07.17
 왜 안 사? 화장품 냉장고의 매력 정리해드립니다.

[라이킷 주예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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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me! Pick me!
냉장고를 Pick m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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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이 쌓여가는 라이킷 에디터들 책상에 구세주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아맥스 미쉘 화장품 냉장고'! 마치 도라에몽 주머니처럼 끝없이 들어가는 화장품 냉장고 덕분에 책상 정리를 손쉽게 해결했다고 하는데요.


화장품 정리에만 탁월한 것이 아닙니다. 아맥스 미쉘 화장품 냉장고는 무소음 측정 시험 결과, '소음도 표기 불가'라는 성적을 냈습니다. 여기에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면서, 프레온 가스도 사용하지 않는 그야말로 초절전·친환경 제품! 특히 다른 냉장고와 달리 내부의 팬이 없어, 성에나 바닥 물 고임 현상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들은 실생활에서도 화장품 냉장고의 장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외선이 강한 요즘, 예디터는 화장품 냉장고에 스킨 케어 제품을 넣어두어 피부 열감 걱정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온도를 직접 조절해 피부에 더욱 큰 진정 효과를 줄 수 있었던 것이죠. 최근 천연 화장품에 관심이 생긴 혜피디는 제품의 짧은 유통기한으로 고민이었다는데요. 화장품 냉장고 덕분에 보다 오래 마음 편히 쓸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맥스 미쉘 화장품 냉장고 25L의 한계를 알아보기 위해 예디터와 혜피디가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화장품을 번갈아 넣어서 마지막에 넣지 못하는 사람이 화장품 냉장고의 1분 PR을 대신해 주기로 했답니다. 아맥스 미쉘 화장품 냉장고를 PICK해달라는 1분 PR은 누가 하게 되었을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촬영·편집=노현준PD, 나혜지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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