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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손에 입히다! 정착을 부르는 핸드크림 찐템 5

김희영 기자 2021.02.19

김희영 기자

2021.02.19
향기를 손에 입히다! 정착을 부르는 핸드크림 찐템 5


코로나19로 손 씻기가 필수화되면서 핸드크림은 겨울 한철 쓰는 제품이 아닌 사계절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자주 바르는 만큼 촉촉함은 물론 끈적임 없는 텍스처와 향기까지 신경 써야 한다. 저렴한 가격대에서 이것저것 써보지만 만족스러운 제품을 찾기 쉽지 않을 터. 이제는 핸드크림도 내 취향과 손 피부 컨디션에 맞춰 정착할 때다. 기자들이 다양하게 사용해보고 엄선한 취‘향’저격 핸드크림 5종을 주목해보자.





향기를 손에 입히다! 정착을 부르는 핸드크림 찐템 5


1 스텔라블랑 스텔라 어센틱 퍼퓸 핸드크림. 50ml

명품 옷을 입은 듯 나의 품격을 올려주는 핸드크림. 스텔라는 꽃밭 한가운데에 서있는 듯 풍부하면서도 강렬한 향이 특징이다. 끈적임이 전혀 없이 바로 스며들고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줘 수분 손실을 꽉 잡아준다. 무게감 있게 제작된 고급스러운 실버 캡과 화이트 튜브 패키지가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2 아비브 핸드크림 타입 W 프라그란트 튜브. 50ml

달콤한 푸르티 계열로 플로럴, 머스크의 향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영양 가득한 바셀린이 들어있어 유수분 균형을 잡아주며 촉촉한 손을 만들어준다. 사용감이 가볍고 미끈거림이 없는 것이 특징.


3 헉슬리 핸드크림 블루 메디나 탠저린. 30ml

귤껍질 향과 시트러스 향, 쌉싸래한 우드향이 향수를 뿌린 듯 지속력이 오래간다. 선인장 시드 오일 함유로 거친 피부 결을 부드럽게 정돈해 주며 멜팅 버터 텍스처로 유연한 롤링감을 느껴볼 수 있는 핸드크림.


4 탬버린즈 누드에이치앤드크림 7 로즈우드. 65ml

잔잔한 꽃 향이 섞인 로즈우드와 라반딘의 정제되지 않은 야생화 본연의 향기에 코코넛의 달콤한 잔향이 어우러진 핸드크림. 식물성 오일 성분이 빠르게 스며들고 깔끔한 텍스처를 선사한다.


5 더페이스샵 퍼퓨머블 핸드크림 01 그린 머스크. 50ml

싱그러운 베르가못과 머스크 향이 은은한 자연의 숲을 느끼게 한다. 번들거림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주며, 탁월한 보습 효과가 건조한 피부를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심플한 튜브와 트렌디한 패키지로 눈과 손이 함께 가는 핸드크림.



기획=최정화 기자, 김희영 기자

사진=김태윤 기자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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