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라이뷰]"예쁘다…" 감탄만 나오는 '스타트업' 수지 패션

진짜 예쁨..☆

김은지|장지혜 기자 2020.10.29

김은지|장지혜 기자

2020.10.29
"예쁘다…" 감탄만 나오는 '스타트업' 수지 패션


라이킷이 드라마나 뮤직비디오 등의 콘텐츠 속 스타일에 대해 조곤조곤 수다를 떨어보려고 해요. 라이킷의 리뷰, 일명 [라이뷰](라이킷+리뷰)라는 코너를 통해 말이죠!♥


첫 번째 라이뷰 주인공은 주말마다 심쿵을 유발하는 tvN '스타트업' 수지(서달미 역)예요. 이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우와…", "와우…", "예쁘다…" 등 감탄사가 절로 터져요. 화면 속 수지의 비주얼이 어마어마하니까요.


패션, 메이크업 역시 정말 멋져요. 쿨하게 걸친 아우터와 사랑스러운 니트, 그리고 과즙미 터지는 립, 맑은 베이스까지. 라이킷이 요즘 푹 빠진 수지의 스타일링을 짚어볼게요.





수지처럼, 니트 레이어드☆


[라이뷰]"예쁘다…" 감탄만 나오는 '스타트업' 수지 패션


쥐디터 : 4회에 나온 연보라색 니트가 넘나 예쁘더라. 상큼상큼 하면서도 두께감이 있어서 그런지 포근포근해. 또 기장이 크롭되어서 그런지 더 귀여운 핏이 나온 것 같아. 산뜻한 연보라색에 깔끔한 화이트 아이템을 매치한 것도 좋았어.


혜디터 : 맞아. 원피스인지, 스커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A라인으로 퍼지는 화이트 아이템을 니트에 레이어드한 게 너무 예뻤어. 곱창 머리끈도 하얀색이어서 분위기가 청순하게 맞춰지더라. 룩에 포인트가 되어준 도트 무늬 숄더백도 마음에 들었어. 당장 구매하고 싶을 만큼 말이야.


수지처럼, 동글동글 가방☆


[라이뷰]"예쁘다…" 감탄만 나오는 '스타트업' 수지 패션


쥐디터 : 가방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나는 수지의 크로스백이 가슴을 웅장하게 만들었어. 수지가 카페 매출 하드캐리하던 그 장면 기억나? 그때 수지가 메고 나온 가방이야. 일단 크기가 커서 활용도가 높겠더라. 그리고 컬러가 튀지 않는 그레이라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릴 느낌적인 느낌. 이게 에르메스 제품인 것 같다는 건 함정이야. 하하..


혜디터 : 나는 수지가 데님 재킷 입은 날 픽한 블랙 컬러 숄더백! 이것도 디자인, 색깔이 깔끔해서 데일리로 메고 다니기 제격일 거야.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겠더라. 책이나 태블릿 PC를 쏙 넣어도 될 만큼 수납력이 좋아 보였어. 그리고 가죽이 엄청 튼튼해 보이더라. 그러면서도 쉐이프가 둥글둥글해서 진짜 귀여워. 근데 이것 또한 명품 브랜드 제품인 것 같다는 게 함정.. 하하.


수지처럼, 투명 메이크업☆


[라이뷰]"예쁘다…" 감탄만 나오는 '스타트업' 수지 패션

쥐디터 : 수지가 급하게 바르던 립스틱도 기억에 남아. 쪼그려 앉아 급하게 쓱-쓱 했을 뿐인데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MLBB 컬러 입술이 완성됐지. 투명 메이크업을 할 때 쓰기 좋아 보여. 이 립스틱은 수지가 모델로 활동 중인 랑콤의 제품이야.


혜디터 : 립스틱을 바를 때 거울로 사용하던 쿠션 파운데이션도 랑콤 제품이더라. 바로 '뗑 이돌 롱라스틴 쿠션'! 유명템이지. 촉촉한 텍스처와 보송한 마무리가 특징이라는데, 테스트해 볼 필요가 있어. 랑콤 매장, 같이 가보자구.


사진=tvN, '스타트업' 방송 화면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장지혜 인턴기자 ss04280@asiae.co.kr

더 가까이, 라이킷을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