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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마시고 레전드 미모 갱신한 외국 스타들

원래 예쁜데 더 예뻐졌어!(?????)

장지혜 기자 2020.09.02

장지혜 기자

2020.09.02
K-뷰티 마시고 레전드 미모 갱신한 외국 스타들

아이돌 그룹과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인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K-뷰티 또한 해외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랜 시간 한국에서 생활 중인 외국인 스타들도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스타일의 '한국적인' 메이크업에 푹 빠졌다. 러시아 출신 모델부터 이집트 공식 미녀까지, K-뷰티를 입고 본연의 아름다움을 더 뽐내고 있는 스타들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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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첫번째 스타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온 안젤리나 다닐로바. 그는 지난 2016년부터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시작, tvN '바벨250', ,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KBS 1TV '구석구석 대한민국 행복한 지도'. JTBC '히든싱어' 등 각종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안젤리나의 엘프 같은 이목구비는 누디한 립컬러, 살짝 올려뺀 아이라인, 그리고 화려하지 않은 색상의 아이섀도우 음영 눈화장만으로도 반짝반짝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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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서 귀화한
구잘 투르수노바

사진=구잘 인스타그램 사진=구잘 인스타그램


두번째 스타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구잘 투르수노바다. 그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한국 문화가 좋아 귀화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유학하던 시절 KBS 2TV '미녀들의 수다' 패널로 방송에 데뷔했고 현재 유튜브 개인 채널 '구잘TV'를 통해 러시아어 학습 콘텐츠나 일상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업로드한 인스타그램 포스팅에서는 살짝 글로시한 체리색 립과 한듯 안한듯한 블러셔, 그리고 자연스러운 컬이 들어간 아이래쉬를 강조한 눈화장으로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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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 유니버스 이집트
다이아나 햄드

사진=다이아나 햄드 인스타그램 사진=다이아나 햄드 인스타그램

이집트 카이로에서 온 다이아나 햄드는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과감하게 던지고, 청초한 한국식 메이크업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밝은 톤의 피부화장과 함께 누디한 핑크빛의 립, 속눈썹 위아래를 강조한 눈화장, 그리고 본래 눈썹 매력을 잘 살린 아치형 아이브로우가 인상적. 그가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스타일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장지혜 인턴기자 ss042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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