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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피부, 여름 토너로 산뜻하게

가벼운 스킨케어 시작

김보미 기자 2020.08.26

김보미 기자

2020.08.26
사진=pixabay 사진=pixabay

장마 이후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피부 트러블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무더위와 마스크 속 습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선 깃털처럼 가벼운 토너 제품으로 수분 장벽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여름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토너 3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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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리 '캄포가닉 리프레싱 토너'

사진=루트리 사진=루트리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한 스킨케어 루틴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루트리 '캄포가닉 리프레싱 토너'는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를 순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캐모마일 꽃수와 녹나무 등 피부를 보호하는 착한 성분이 담겨 있어 민감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맑은 워터 타입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고, 유수분 밸런스가 망가져 예민해진 피부를 유연하게 케어해 주는 제품.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적셔 피부결을 따라 닦아내거나 스킨팩으로 활용해 주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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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28 'PH균형제'

사진=톤28 사진=톤28

피부에 자꾸만 트러블이 올라온다면 외부 물질에 대한 방어 장벽을 강화해 주어야 한다. 이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바로 피부의 PH밸런스를 맞춰 주는 것. 톤28의 'PH균형제'는 피부가 건강한 균형을 찾아 외부로부터 쉽게 자극받지 않도록 가꾸어 준다. 뿐만 아니라 피부 속부터 수분을 탄탄하게 채워 겉은 번들거리고 속은 당기는 문제까지 해결한다. 손에 적당량을 덜어 가볍게 두드리듯 발라 주면 산뜻하게 마무리돼 여름 스킨케어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붉은 히비스커스 꽃 추출수와 안전성 검증을 완료한 썬솔트가 함유돼 있는 100% 비건 토너로 자극이 적고 사용감은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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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이시크 '비건 약산성 수부지 기초 토너'

사진=본다이시크 사진=본다이시크

더운 여름 가장 큰 피부 고민은 속건조와 모공.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가볍게 스며들며 피부결을 정돈해 주는 기초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본다이시크 '비건 약산성 수부지 기초 토너'는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내려 모공 수렴에 도움을 준다. 또한 에어컨 바람 등 외부 자극에 약해진 피부 장벽을 회복해 효과적인 보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가벼운 워터 텍스처로 즉각적인 피부진정과 스킨케어가 가능한 토너. 패키지까지 친환경 제품으로 제작된 크루얼티 프리, 비건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김보미 인턴기자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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