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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옷을 부탁해! 클린 세탁용품

세탁비누, 세제, 섬유유연제까지!

김보미 기자 2020.08.13

김보미 기자

2020.08.13
사진=unsplash 사진=unsplash

습하고 무더운 여름, 세탁기를 돌려도 옷감의 때가 잘 지지 않거나 냄새가 나 고민이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 보자. 여름철 사용하기 좋은 세탁비누, 세탁세제, 그리고 섬유유연제를 소개한다. 모두 피부와 옷감, 환경에 해가 가지 않는 제품이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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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어스 'EM세탁비누'

하어스 'EM세탁비누'. 사진=하어스 인스타그램 하어스 'EM세탁비누'. 사진=하어스 인스타그램

여린 살에 직접 닿는 아기 옷이나 속옷, 면 생리대 등은 기존의 세제보다는 좀 더 순한 것으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순한 성분으로 되어 있으면서, 얼룩이나 때가 잘 지워지는 비누를 찾고 있다면 하어스의 'EM 세탁비누'를 추천. 애벌빨래나 손빨래용으로도 적합하다. 설거지 또는 세면대 등의 화장실 청소도 가능한 '만능 비누'다.

이 제품은 인체와 옷감, 환경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세탁물을 오염 전으로 되돌려 준다. 또 세탁용 비누임에도 불구하고, 손빨래 후에도 손이 건조해지지 않는다. 셔츠 목 부분, 얼룩이 잘 빠지지 않는 부분은 세탁비누로 애벌빨래 후, 세탁기를 이용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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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쉼표 '세탁세제'

생활쉼표 '세탁세제'. 사진=생활쉼표 인스타그램 생활쉼표 '세탁세제'. 사진=생활쉼표 인스타그램

생활쉼표의 '세탁세제'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순하고 부드러운 세탁세제다. 표백제와 합성 계면활성제, 인공적인 향 등이 들어있지 않아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하다. 세심한 세탁이 필요한 세탁물의 오염도 말끔하게 지워주는 제품. 묽은 편이지만 세탁 효과는 만족스러운 세제다. 뿐만 아니라 2L의 넉넉한 양으로 온 가족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이 제품의 또다른 장점은 디스펜서가 동봉되어 양 조절이 더욱 쉽다는 것이다. 뚜껑에 덜어 사용할 경우 손에 묻거나 바닥 등이 미끌거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펌프 형식으로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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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비우 '패브릭컨디셔너 소프트레터'

르비우 '패브릭컨디셔너 소프트레터'. 사진=르비우 홈페이지 르비우 '패브릭컨디셔너 소프트레터'. 사진=르비우 홈페이지

옷감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정전기는 없애 주는 제품, 바로 섬유유연제다. 세제처럼 세탁 시 꼭 준비하는 것인만큼, 꼼꼼하게 따져 보고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분 뿐 아니라 미세플라스틱 배출 여부 역시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르비우의 '패브릭컨디셔너 소프트레터'는 성분과 환경오염에 대한 염려를 덜어줄 제품. 일반적인 섬유유연제와는 달리 무향이기 때문에 향에 민감하거나, 피부가 예민한 이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향을 첨가하고 싶다면 취향에 맞게 '프래그런스 오일'을 넣어 주면 된다. 향기캡슐로 인한 미세플라스틱 배출량도 없어 환경까지 생각해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적은 양으로도 미세먼지 속 중금속을 제거해 주는 안심 섬유유연제.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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