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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출근룩] 본격 에디터 취향 맛보기! 플라워 원피스 코디

길이, 패턴, 디자인따라 천차만별! 플라워 원피스의 매력♥

주예진 기자 2020.05.31

주예진 기자

2020.05.31

옷장을 열면 한 눈에 내 취향이 보인다고 하죠. 에디터의 옷장을 가득 채우는 아이템은 바로 '플라워 원피스'입니다.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는 단독으로 걸치기만 해도 손쉽게 코디를 완성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아이템인데요. 에디터의 수많은 플라워 원피스 중 엄선해 지난 주 출근룩으로 코디했답니다.





MONDAY

에디터의 월요일 픽은 셔링 치마와 시원한 컬러감이 매력적인 플라워 원피스! 특히 셔링 디테일이 들어간 치마가 선을 부드럽게 늘여 에디터의 큰 키를 부각시키지 않으면서도, 빈약한 하체에 대한 콤플렉스를 해결해준답니다. 플라워 패턴은 크지만 전체적으로 수채화처럼 조화를 이뤄 눈에 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그래도 큰 패턴의 원피스가 출근룩으로는 부담스럽다면, 에디터처럼 블랙 재킷을 매치해보세요!





TUESDAY

화요일은 베이비 핑크색 플라워 원피스를 선택했어요. 핑크와 플라워 패턴이 만나 러블리함이 배가되는데요. 이런 소녀 감성 원피스에는 카디건이 정석! 꼭 카디건이 아니어도 좋지만, 겉옷의 핵심은 '넉넉함'입니다. 이너인 원피스의 귀여운 매력, 소위 말하는 '아방한 핏'을 가리지 않기 위해서죠. 허리 라인이 잡히거나 슬림 핏 겉옷은 피하도록 해요!





WEDNESDAY

이 날 입은 원피스는 입고 나갈 때마다 칭찬을 불러오는 '효자템'이에요. 걸을 때마다 찰랑거리는 하늘하늘한 소재에 슬림한 라인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답니다. 배경과 대비되는 컬러의 커다란 패턴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원피스가 어두운 톤이라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롱 원피스를 입을 땐 에디터처럼 끈을 이용하는 등 허리선을 강조해주면 체형 커버에도 좋답니다.





THURSDAY

플라워 원피스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아이템, 바로 청자켓인데요. 에디터는 디스트로이드 청재킷을 퍼프 롱 원피스와 매치했어요. 어깨는 오버핏이지만 전체 실루엣을 살려주는 원피스와 오버핏 데님 재킷이 만나니 레트로한 매력이 살지 않나요? 에디터처럼 프린팅 패턴과 동일한 컬러의 신발까지 함께 착용해주세요! 캐주얼한 매력은 물론, 플라워 패턴이 더 강조된답니다.





FRIDAY

뷔스티에 원피스는 한 벌 마련해두면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에디터도 봄 가을엔 사진에서처럼 얇은 슬리브를, 초겨울엔 니트를, 여름엔 브라렛을 이너로 매치해 입고 있어요. 에디터는 뷔스티에 원피스 중에서도 잔잔한 플라워 패턴과 치마 주름이 사랑스러운 아이템을 선택했답니다. 패턴과 치마 디자인에 따라 다른 매력을 갖는 것이 플라워 원피스의 특징이니,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골라보아요.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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