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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속 화장, 묻어나지 않는 에디터의 꿀팁

픽서/파우더? 새로 사지 않아도 괜찮아!

주예진 기자 2020.04.28

주예진 기자

2020.04.28
마스크 속 화장, 묻어나지 않는 에디터의 꿀팁


코로나19 이후 온종일 마스크로 얼굴을 덮고 있어야 하는 요즘. 안 그래도 답답해졌는데, 메이크업을 포기할 수 없는 상황들까지 존재한다. 이런 상황에선 화장이 계속해서 무너지고 마스크에 묻어나 찝찝해지기 마련. 그렇다고 픽서나 파우더를 새로 장만하자니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파우치 속 화장품만으로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게 화장하는 에디터의 꿀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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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 마스크 위치 확인


마스크 속 화장, 묻어나지 않는 에디터의 꿀팁


가장 먼저 마스크가 자신의 얼굴 어디에 닿는지부터 파악하자. 마스크와 지속적으로 스치는 피부는 화장을 하지 않아도 예민해지기 때문에, 트러블을 만들 수 있는 메이크업 전 사전 조사를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접촉 부위는 코 끝과 콧등, 광대, 턱선이다. 해당 부위는 마스크 착용 시 메이크업을 최소화, 혹은 생략하는 것이 좋다. 마스크가 더러워지는 문제도 있지만, 약해진 피부를 괴롭히지 않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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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 베이스 메이크업 최소화


마스크 속 화장, 묻어나지 않는 에디터의 꿀팁


누런 마스크와 피부 트러블을 피하기 위해 파운데이션을 이용한 메이크업은 생략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신 피부 미백 기능이 있는 톤업크림이나 선크림으로 기초 공사를 단단히 하자. 정말 가려야 하는 잡티나 홍조가 있다면 컨실러로 가볍게 눌러주자. 이 때 양 조절이 쉬운 매트한 고체 컨실러를 추천한다. 피부가 얼룩덜룩해지지 않도록 얇고 넓게 도포해 두드려주는 것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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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3. 립스틱보단 틴트


마스크 속 화장, 묻어나지 않는 에디터의 꿀팁


마스크를 착용할 땐 립스틱이나 글로스보단, 입술에 깊이 스며드는 워터 틴트를 추천한다. 특히 파우더리하게 마무리 되는 매트 혹은 벨벳 제형이 적합하다. 워터 틴트를 얇게 바른 후, 충분히 착색 되도록 말려준다. 이후 티슈 오프를 하면 틴트가 착색된 상태의 입술이 돼, 마스크를 써도 묻어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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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4. 치크를 포기 못 한다면?


마스크 속 화장, 묻어나지 않는 에디터의 꿀팁


마스크는 착용하면 애플존의 전반에 닿게 되어 화장이 묻어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치크 메이크업을 포기 못 한다면 파우더 타입보다 지속력과 밀착력이 좋은 크림 제형 블러셔를 추천한다. 크림 블러셔도 마스크에 너무 많이 묻어난다고 생각된다면, 립 메이크업에 사용한 워터 틴트를 볼에 소량 얹어 두드려 펴주는 것도 방법이다.



사진=Pexels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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