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곰돌이가 안아주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스타들의 셀카 어플

평범한 사진도 특별하게

김은지 기자 2020.04.07

김은지 기자

2020.04.07
배우 정려원, 오연서, 가수 박지훈, 전소미. 사진=정려원, 오연서, 박지훈, 전소미 인스타그램 배우 정려원, 오연서, 가수 박지훈, 전소미. 사진=정려원, 오연서, 박지훈, 전소미 인스타그램

셀카 한 장도 독특하게!


그럴싸하게 화장도 시켜주고, 귀요미한 스티커까지 달아주는 인생 사진 제조기가 있다. 바로 필터 애플리케이션(어플) 되시겠다. 개성 있는 효과로 평범한 사진도 특별하게 탈바꿈 시킨 스타들의 필터 어플 효과를 모아봤다.


곰돌이가 안아주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스타들의 셀카 어플

정려원과 곰돌이♥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아주는 것도 기특한데 화장까지 시켜주는, 애정터지는 어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복슬복슬 곰돌이와 함께 침대로 보이는 곳에 누워있다. 두 눈을 꼭 감은 곰돌이는 정려원을 끌어안은 상태로 빨간 하트를 잡고 있다. 깜찍한 스티커 효과와 더불어 정려원의 해맑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곰돌이가 안아주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스타들의 셀카 어플

셀카 장인의 스티커 효과


오연서도 어플 효과에 감탄했다. 그는 "우와. 요즘 어플은 상당히 재밌다. 추천해달라"며 "화장도 시켜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첨부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 그는 장미와 나비 스티커를 두 볼에 붙이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오연서는 벽돌 메이크업 기능과 함께 조그마한 거미 스티커가 돋보이는 어플 효과를 사용했다.


곰돌이가 안아주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스타들의 셀카 어플

곰돌윙 박지훈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하던 박지훈은 곰돌이로 변신했다. 그는 브라운 색깔의 곰돌이 털모자+목도리 스티커 효과로 사랑스러운 만찢남 면모를 보여줬다. 앙 다문 입술과 똘망똘망한 눈빛이 매력적이다.


곰돌이가 안아주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스타들의 셀카 어플

소미의 스티커 놀이


전소미는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다니고 선키스드 메이크업이 인상적인 이펙트를 사용했다. 외에 악어 스티커가 얼굴을 뒤엎고, 앙증맞은 악마 뿔과 빨간 불빛이 특별한 스티커까지 활용, 팬들을 즐겁게 했다.


사진=정려원, 오연서, 박지훈, 전소미 인스타그램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