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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감성 폭발, 추억의 하두리 셀카 유노윤호→지민X설현

스타들의 하두리캠

김은지 기자 2020.02.03

김은지 기자

2020.02.03
유노윤호와 지민, 설현. 사진=유노윤호, 지민 인스타그램 유노윤호와 지민, 설현. 사진=유노윤호, 지민 인스타그램

스타들이 하두리 감성의 셀카를 공개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 전에 유행했던 하두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하두리 스타일로 찍힌 유노윤호의 셀카가 담겼다. 또 다른 사진은 '찐' 하두리로, 유노윤호의 앳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유노윤호 인스타그램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유노윤호 인스타그램

엑소 찬열. 사진=찬열 인스타그램 엑소 찬열. 사진=찬열 인스타그램

엑소 찬열은 "다운 받을 사람, 다운 받아"라는 재치 있는 코멘트와 함께 하두리 셀카를 선보였다. 그는 입술을 꾹 다문 채 커다란 눈을 빛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선명하지 못한 화질과 뽀얗게 보정된 피부톤이 옛 감성을 제대로 느끼게 해줬다.


AOA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현과 함께한 하두리 셀카를 게재했다. 이들은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통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설현은 "퍼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때 그 시절의 싸이월드를 회사했다.

AOA 지민, 설현.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AOA 지민, 설현.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우주소녀 다영, 엑시. 사진=다영, 엑시 인스타그램 우주소녀 다영, 엑시. 사진=다영, 엑시 인스타그램

우주소녀에서는 다영과 엑시가 하두리 셀카를 팬들에게 선물했다. 다영은 "나는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산다"는 멘트와 함께 고혹적인 느낌의 셀카를 선보였다. 엑시는 "도토리 10개만 선물해줄 사람?"이라며 90년대생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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