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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 마스크 속에서도 빛나는 스프링 메이크업

김희영 기자 2021.03.30

김희영 기자

2021.03.30
(번호 순서대로) 1. 이든 미네랄 아이리스 페이스 프라이머, 2 심플리 뷰티풀 브라이트닝 비비 쿠션 #1호 네츄럴, 3 에스쁘아 브로우 디자이닝 펜슬 #미디엄 브라운, 4 에스쁘아 심플리 브로우 톤카라 #라이트 브라운, 5 나스 매트 브론징 파우더 #라구나, 6 바이브레이트 뷰티 무드 코렉터 브러쉬 아이라이너 #블랙, 7 바이브레이트 뷰티 무드 코렉터 피팅 마스카라, 8 맥 글로우 플레이 블러쉬 #치키 데블, 9 3CE 플래시 립 틴트 #베니싱 코랄 (번호 순서대로) 1. 이든 미네랄 아이리스 페이스 프라이머, 2 심플리 뷰티풀 브라이트닝 비비 쿠션 #1호 네츄럴, 3 에스쁘아 브로우 디자이닝 펜슬 #미디엄 브라운, 4 에스쁘아 심플리 브로우 톤카라 #라이트 브라운, 5 나스 매트 브론징 파우더 #라구나, 6 바이브레이트 뷰티 무드 코렉터 브러쉬 아이라이너 #블랙, 7 바이브레이트 뷰티 무드 코렉터 피팅 마스카라, 8 맥 글로우 플레이 블러쉬 #치키 데블, 9 3CE 플래시 립 틴트 #베니싱 코랄


날이 점차 풀리면서 외부로 나가고 싶은 마음은 커져간다. 하지만 눈치 없이 사라지지 않는 코로나19는 들뜬 마음을 답답하게만 만들 뿐. 1년 넘게 지속되는 뒤바뀐 일상생활에서 싱그러운 봄을 즐기는 것은 머나먼 일이 되어 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했던 메이크업을 차츰 다시 시작하는 분위기가 뷰티 컨슈머들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다. 메이크업 하나로 기분 전환은 물론 외출하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어 피부 관리 중심에서 메이크업을 다시 시도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


더 이상 기다림은 없다. 봄이 지나기 전 마스크 속에서도 빛나는 스프링 메이크업과 함께 따뜻한 봄날을 신나게 즐겨보자.




SPRING MAKE-UP TIP


탄탄한 스킨케어 후 제일 먼저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 연출을 위해 프라이머를 발라 줄 것. 숯 성분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 메이크업 지속력을 끌어올려 주는 1 이든 미네랄 아이리스 페이스 프라이머를 발라 매끈한 피부 결을 만들어준다.


다음으로는 얼굴에 싱그러운 컬러감을 살릴 수 있도록 비비 쿠션을 활용해 깨끗한 피부를 연출해 준다. 꼼나나 설은 원장과 협업으로 탄생한 전문가 쿠션인 2 심플리 뷰티풀 브라이트닝 비비 쿠션 #1호 네츄럴을 이용해 꼼꼼하게 페이스 톤을 밝혀준다. 밀착력이 좋아 밀림 현상이 없고 가볍게 발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호감형 인상에 필수 조건인 눈썹은 헤어 컬러와 맞춰서 그려주는 것이 좋다. 한 올 한 올 내 눈썹 같이 자연스럽게 그릴 수 있는 3 에스쁘아 브로우 디자이닝 펜슬 #미디엄 브라운을 이용해 섬세하게 눈썹을 디자인해 준다. 이어 4 에스쁘아 심플리 브로우 톤카라 #라이트 브라운을 이용해 눈썹 결을 따라 빗어 정리해주면 도톰하고 오래 유지되는 눈썹 연출을 완성할 수 있다.


눈썹을 다 그려줬다면 다음은 브론징 파우더를 이용해 얼굴 윤곽을 살려주고 매혹적인 눈매까지 만들어 줄 것. 실크처럼 곱고 부드러운 제형이 특징인 5 나스 매트 브론징 파우더 #라구나로 턱 선과 콧대 라인을 살짝 터치해 준다.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 사용 전 눈두덩이 부분에도 발라 아이 섀도우로도 활용해 준다. 이때 눈꼬리보다 1㎝ 가량 더 길게 터치해 주면 시원하면서도 더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눈 바탕을 채워줬다면 또렷한 눈매 라인으로 매력을 한층 끌어올려 줄 것. 초보자도 쉽게 그릴 수 있는 붓 타입의 6 바이브레이트 뷰티 무드 코렉터 브러쉬 아이라이너 #블랙을 이용해 번짐과 끊김 없는 아이라인을 그려준다. 이어 깔끔하게 발리면서 볼륨감을 살려주는 7 바이브레이트 뷰티 무드 코렉터 피팅 마스카라로 자연스러운 듯 고정되는 속눈썹을 연출해 준다.


다음은 봄 메이크업을 살려주는 핑크빛 블러셔로 생기를 더해주자. 폭신폭신 보송한 텍스처의 8 맥 글로우 플레이 블러쉬 #치키 데블을 광대에 동그라미를 그리듯 터치해 준다. 은은하게 빛나는 블러셔가 세련되면서도 상큼한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마지막 단계는 화사한 입술 컬러로 설렘 가득한 메이크업을 완성시킬 것. 산뜻한 텍스처에 끈적임이 없는 9 3CE 플래시 립 틴트 #베니싱 코랄로 입술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터치해 주며 채워준다. 얇은 광택감의 틴트를 활용해 그러데이션부터 풀립까지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서 입술 연출이 가능하다.



기획=김희영 기자

사진=서정준 기자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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