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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트러블 피부를 위한 첫 단계 ‘클렌저’

장지혜 기자 2021.03.09

장지혜 기자

2021.03.09
사진=Photo by Girl with red hat on Unsplash 사진=Photo by Girl with red hat on Unsplash


겨울이 끝나가고 찾아오는 환절기는 큰 일교차, 건조한 바람, 미세먼지 등으로 피부 관리가 어려운 계절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된 요즘 여드름, 접촉성 피부염 등 피부질환을 호소하는 경우가 잦아졌다. ‘마스크네(Mask+acne)’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피부 자극을 일으키는 요인이 많아져 민감성 피부 관리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트러블은 나이, 성별, 피부 타입을 막론하고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여드름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은 마스크 속의 고온다습한 환경이다. 온도가 높으면 피지 분비가 활발해져 여드름이 발생하기 때문. 또 높은 습도에서 세균이 증식하면 세균 2차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 마스크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잉 피지와 유분을 잠재울 수 있는 스킨케어 루틴이 필수이다.


사진=폴라초이스 사진=폴라초이스


특히 마스크와 피부가 직접적으로 맞닿는 뺨과 턱 주변 트러블이 심해졌다면 클렌저부터 바꿔보자. 마스크 때문에 민감해진 피부에 세정력이 강한 클렌저를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어 또 다른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고 피부 장벽이 무너진 민감성 피부엔 자극이 적은 약산성 클렌저가 적합하다.


폴라초이스의 베스트 약산성 클렌저 중 하나인 ‘클리어 포어노말라이징 클렌저’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을 인증받은 제품이다. 약산성 클렌저로 민감·여드름성 피부는 물론 과다 피지 분비, 모공 케어와 블랙헤드가 고민인 피부에 사용하기 좋다.


똑똑하고 안전한 뷰티 철학을 내세우는 폴라초이스는 동물 실험을 반대하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지속 가능한 소재와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를 활용하고 있다. ‘클리어 포어노말라이징 클렌저’ 제품은 ‘지구와 함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클린라이프 캠페인을 진행 중인 아시아경제 라이킷 선정 우수환경 제품 ‘클린픽’에 선정돼 뛰어난 제품력을 입증한 바 있다.



장지혜 인턴기자 ss042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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