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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클라랑스’의 남자로 발탁

김희영 기자 2021.02.16

김희영 기자

2021.02.16
사진=아우터코리아 사진=아우터코리아


배우 김영대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모델이 됐다.


김영대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클라랑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김영대는 2020년 최고 화제작 중 하나인 SBS ‘펜트하우스’에서 주석훈 역으로 주목받았고,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국정원 에이스 차수호 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김영대는 데뷔 초 화면에 나오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처음으로 관심을 갖고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 실제로 뷰티 케어에 이해도가 높아 다양한 뷰티 팁을 섭렵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김영대의 건강한 눈빛과 분위기, MZ세대의 확고한 지지까지 종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김영대가) 뷰티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CSR 활동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김영대는 철통 보안 속에서 SBS ‘펜트하우스2’를 촬영 중이다.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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