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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을 책임지는 공기청정템의 변신

작지만 멀티 기능 탑재

장지혜 기자 2021.02.05

장지혜 기자

2021.02.05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코로나 팬데믹에 집콕생활이 길어지고 있다. 국내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져 바이러스 위험에 크게 노출돼있는 상황이다. 거기다 중국발 스모그 영향으로 초미세먼지까지 엎친 데 덮친 격.


외부 미세먼지와 답답한 실내 공기에 두통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재택 근무, 온라인 학습 등 방에서 보내야 할 시간이 많아진 요즘, 실내 공기 위생이 더욱 신경 쓰인다. 마스크 의무 착용까지 더해 전보다 실내 공기 청결에 예민해져 있다. 이에 공기 위생 관리와 인테리어 공간 효율성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며 소형 공기 청정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거실은 물론 방 안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공기 청정 아이템은 은은한 조명 기능까지 갖추어 공간 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심플한 디자인을 갖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사진=(좌측부터) 휘아 '미니 UV 살균 가습기 위에어, 프롬비 '더블케어 공기청정기', 게이즈 '에어1 공기살균기' 사진=(좌측부터) 휘아 '미니 UV 살균 가습기 위에어, 프롬비 '더블케어 공기청정기', 게이즈 '에어1 공기살균기'


똑똑한 기능과 함께 편안한 무드를 더한다. 휘아 '미니 UV 살균 가습기 위에어'는 공기 가습 기능에다 살균 기능까지 갖춘 공기 청정 멀티 기능 아이템이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분리하기 쉽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꼼꼼한 분리 세척도 가능하다. 이는 강력한 살균력을 자랑하는 UC-V LED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세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LED 무드 조명이 따뜻하고 안락한 방안 분위기를 연출해 나만의 아늑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2단계 밝기 조절로 취침 및 수유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인테리어 무드등 겸 살균가습기로 이용하기 좋다.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프롬비의 '더블케어 공기청정기'는 모던한 화이트와 세련된 둥근 기둥 모양으로 어디에 놓아도 공간 무드를 흩뜨리지 않는다. 또한 기존 소형 공기청정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듀얼 팬을 사용하여 공기청정기 1대로 2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용법도 어렵지 않다. 공기 청정 3단계 모드를 간단하게 전환할 수 있다. 1단계 수면 모드, 2단계 일반 모드, 3단계 터보 모드를 탑재하고 있어 조절하며 사용 가능하다. 공기 청정 모드를 바꿀 때마다 각 다른 컬러 라이트가 팬 안쪽을 은은하게 비춘다.


화이트 골드 조합과 단지 모양 디자인은 우주선을 연상케 한다. 게이즈 '에어1 공기살균기'는 NASA에서 우주 개발을 위해 처음 활용된 공기 정화 방식인 광촉매 반응을 일으켜 공기 중 유해 물질을 분해해 정화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가벼운 무게와 아담한 사이즈로 이동성이 뛰어나다. 주방 테이블, 공부방, 침대 헤드 등 집안 곳곳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화장실 변기 옆에 올려두니 곰팡이 특유 냄새를 잡아주는 효과도 있었다.


사진=김태윤 기자



장지혜 인턴기자 ss042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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