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윤스테이'를 보면 지갑이 열린다

주방 도구 욕심이 생길 줄이야..☆

김은지 기자 2021.01.27

김은지 기자

2021.01.27
사진=tvN '윤스테이' 홈페이지 사진=tvN '윤스테이' 홈페이지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가 방송되는 금요일 밤 9시 10분. 저녁밥을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이지만, 희한하게 야식 생각이 간절한 이때! '윤식당'이 화르르 식욕에 불을 지핀다.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는 소리와 맛깔나는 '윤스테이'표 음식 비주얼은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등 어플(애플리케이션)을 절로 켜게 만든다.


동시에 '윤스테이'는 장비병(?) 욕심을 불러일으킨다. 박서준이 신비한 도마에 칼을 꽂을 때, 정유미가 마법의 프라이팬으로 떡볶이를 뚝딱 완성할 때 특히 그렇다. 이서진이 쿨한 자태로 착즙기를 가동하며 애플 오렌지 토마토 캐럿 주스를 탄생시킨 순간에는 안방극장 이곳저곳에서 박수갈채가 쏟아졌을 것. 일부 시청자들은 방송을 보다 말고 이렇게 외쳤을 터다. "지갑 열자..!"



▷ 칼-도마 정리를 한 번에 ◁

사진=헤리터(@heriter.atelier) 인스타그램, tvN '윤스테이' 화면 사진=헤리터(@heriter.atelier) 인스타그램, tvN '윤스테이' 화면


칼과 도마를 든 박서준에게서 프로페셔널한 매력이 흘러넘친다. 세척을 마친 원목 도마 사이에 칼을 쏙 집어넣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의 부셰프 포스를 폭발하게 한 주방 도구는 장인정신으로 가득찬 헤리터의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칼과 도마 관리가 한 번에 해결돼 복잡한 주방에 평화를 남긴다. 위생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이음새 없는 통판 구조로 만들어져 언제든지 깨끗하게 사용 가능하다. 도마 부착 시 닿는 면적 또한 적어 건조 속도가 빠르다.



▷ 들러붙지 않는 프라이팬 ◁

사진=에델키친(@edelkochen) 인스타그램, tvN '윤스테이' 화면 사진=에델키친(@edelkochen) 인스타그램, tvN '윤스테이' 화면


'이 프라이팬, 정체가 뭐지?' 콩고기도 넣고, 조랭이떡도 붓고, 파프리카, 버섯 등 각종 재료를 다 쏟아 넣는데 눌어붙지 않는다. 재료를 하나씩 추가할 때마다 지저분해지는 우리 집 팬을 생각하면, '저건 꼭 사야 해!'라고 다짐할 수밖에 없다.


정유미가 궁중떡볶이 요리에 쓴 아이템은 주방용품 브랜드 에델코첸의 프라이팬이다. 스테인리스 소재라 유해물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열전도율이 높아 빠른 속도로 요리가 가능하다. 정유미가 궁중떡볶이를 뚝-딱 요리할 수 있던 이유다.



▷ 과일 맛 그대로 착즙기 ◁

사진=휴롬(@hurom 인스타그램), tvN '윤스테이' 화면 사진=휴롬(@hurom 인스타그램), tvN '윤스테이' 화면


"몸에 제일 좋은 주스야, 이게!". '윤스테이' 부사장 이서진이 야심 차게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름하여 애플 오렌지 토마토 캐럿 주스. 새콤달콤한 과일이란 과일은 다 들어갔다. 여기에 당근까지 추가했으니 특유의 '건강한 맛'까지 잡아챘다.


이게 가능할까 싶지만, 기적의 착즙기 휴롬만 있다면 무조건 OK다. 해당 제품은 잘게 손질하지 않은 재료를 '알아서' 갈아준다. 용량이 커 많은 양의 채소와 과일을 쉽고 빠르게 착즙할 수 있다. 필터에는 찌꺼기가 끼지 않아 세탁마저 간단하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더 가까이, 라이킷을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