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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강인한 아름다움

돋보이는 아우라

김은지 기자 2021.01.12

김은지 기자

2021.01.12
전여빈, 강인한 아름다움


배우 전여빈이 강인한 아름다움과 남다른 아우라를 보여줬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전여빈은 튜브톱 드레스와 포멀한 재킷 등을 우아하고 완벽하게 소화했다. 현장 스태프들에 따르면 그는 남다른 포즈와 표정으로 스태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전여빈, 강인한 아름다움

배우 전여빈 화보 배우 전여빈 화보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 승소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달려드는 독기 넘치는 변호사 홍차영 역으로 분한 전여빈은 "홍차영이라는 캐릭터는 독특한 리듬이 있다. 그게 음계로 느껴질 때도 있다. 홍차영은 똘끼와 독기가 있는 사람인데 평소의 나와 달라 이 사람의 리듬이 몸에 베는 게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했다.


이어 "지금은 조금 부족해도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그게 나의 씩씩함이고 최대 무기다. 늘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스스로를 보듬어야 희망이 생긴다"며 자신의 일과 삶을 대하는 가치관과 마인드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사진=엘르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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