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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무너지는 우리 아이 피부, '장벽 강화템'은?

추운 겨울 건조한 피부에서 탈출!

장지혜 기자 2021.01.11

장지혜 기자

2021.01.11
사진=unsplash 사진=unsplash


영하 10도를 웃도는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아이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강추위와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늘면서 히터 등 실내 난방 기구 가동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극심한 건조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에 독자적 기술력과 피부 친화 성분으로 연약한 아기 피부를 케어해 주는 피부 장벽 강화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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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의 대표 효자 아이템 빨강 뚜껑 크림, 아토팜 ‘엠엘이(MLE) 크림’


아토팜 ‘엠엘이(MLE) 크림’. 사진=아토팜 아토팜 ‘엠엘이(MLE) 크림’. 사진=아토팜


일명 ‘빨간 뚜껑 크림’으로 알려진 아토팜의 ‘엠엘이(MLE) 크림’은 육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육아 필수템으로 꼽히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제품이다. 연약한 아이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의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48시간 동안 유지되는 보습 지속력을 자랑한다.


특히 한국 피부과학 연구원에서 진행한 임상실험을 통해 48시간 피부보습 지속, 건조로 인한 피부 가려움 완화, 표피 및 진피 보습 효과, 피부 진정 효과, 피부장벽 강화 개선 효과 등을 입증받은 바 있다. 어린이 화장품답게 EWG 안전 등급 원료만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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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사례 기록한, 몽디에스 ‘베이비 리치 오일’


몽디에스 ‘베이비 리치 오일’. 사진=몽디에스 몽디에스 ‘베이비 리치 오일’. 사진=몽디에스


최근 품절 소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몽디에스의 ‘베이비 리치 오일’은 자연 유래 성분 99%를 함유한 고보습 베이비 오일이다. 피부 친화성이 높은 해바라기씨 오일과 자연 유래 오일 7종 처방으로 피부 침투율을 높여 피부장벽을 형성해 연약한 아기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회복을 돕는다.


이 제품은 피부 트러블 유발 가능성이 있는 석유계 합성 오일은 모두 제거하고, 냉압착 추출 공법을 적용 성분 파괴와 영상 손실을 최소화해 만들었다.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원료 사용으로 자극이 적고, 물보다 빠른 흡수력으로 끈적이지 않고 아이 피부에 편안한 보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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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건조로 피부 가려움을 경험한다면, 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로션’


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로션’. 사진=더마비 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로션’. 사진=더마비


강추위에 극심한 피부 건조로 가려움을 호소한다면 더마비의 ‘세라엠디 리페어 로션’이 제격이다. 이 제품은 보습은 기본이고 진정 효과까지 선사하는 저자극 더마 로션이다. 민감성 피부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특히 브랜드의 기술력이 적용된 세라판테-좀(Cerapanthe-some) 포뮬러가 유효성분을 피부에 안정적으로 전달해 건조함으로 무너진 피부 장벽 밸런스를 바로잡아준다. 임상을 통해 피부 수분 함유도 개선 및 수분 손실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건조로 인한 가려움 완화 효과까지 입증받았다. 실제로 소비자 설문을 통해 유수분 밸런스와 사용감 등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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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 대표 라인,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워터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워터 로션’. 사진=일리윤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워터 로션’. 사진=일리윤


일리윤의 ‘세라마이드 아토 라인’은 아이 엄마들 사이에서는 익히 잘 알려진 라인이다. 특히 바르는 게 귀찮거나 수시로 보습이 필요하다면 일리윤의 ‘세라마이드 아토 워터 로션’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자연 유래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보습 효능을 선사한다. 워터 타입의 미스트형 제품이라 세안이나 샤워 후 피부의 수분을 뺏기기 쉬운 때 수분을 즉각적으로 보충해 주고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보호한다.



장지혜 인턴기자 ss042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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