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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인형 닮은 홍지윤 메이크업

풍성풍성
반짝반짝☆

김은지 기자 2021.01.06

김은지 기자

2021.01.06
바비 인형 닮은 홍지윤 메이크업


홍지윤은 TV CHOSUN '미스트롯2'이 낳은 신데렐라다. 첫 방송 때 '엄마 아리랑'을 부른 그는 뜻밖의 국악풍 음색으로 심사위원의 감탄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이어 장윤정은 "TOP5도 무리 없을 것 같다"고 칭찬을 쏟아내며 올하트를 선물했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홍지윤은 '미스트롯2' 방송 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자리잡는 것은 물론 무대 영상 조회수 1위 자리에도 올랐다. 5일 오후 2시 기준 홍지윤의 '엄마 아리랑' 영상은 82만 뷰를 기록했다. 3회에서 선보인 '나쁜 사내' 무대 영상은 20만 조회수에 가까워지고 있다.


홍지윤은 아이돌을 떠오르게 하는 비주얼, 화려한 외모로도 인기를 높이는 중이다. 그의 속눈썹은 눈썹에 닿을 기세로 쭉쭉 뻗었다. 글리터는 그 사이를 채우며 조명을 받을 때마다 존재감을 드러냈다. 피부결은 깐달걀처럼 뽀얗고 매끈하게 표현됐다. 홍지윤의 메이크업은 바비 인형을 연상케 했다.



*풍성한 볼륨 살린 속눈썹*

바비 인형 닮은 홍지윤 메이크업


하늘을 찌를듯 높게 치솟은 속눈썹은 눈을 더 커보이게 만드는 아이 메이크업 비법 중 하나. 홍지윤은 볼륨감 넘치는 롱래시 속눈썹으로 동그랗게 큰 사슴 눈매를 완성했다. 나아가 그는 언더 속눈썹에 힘을 주지 않으며 시원하게 탁 트인 느낌을 배가했다.



*조명 아래 빛나는 글리터*

바비 인형 닮은 홍지윤 메이크업


조명 아래에 선 홍지윤의 눈가가 강렬하게 빛난다. 그는 입자가 큰 글리터를 눈두덩이 전체에 발라 블링블링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포인트는 글리터의 컬러감이 살구빛을 띄는 베이스 섀도우와 흡사하다는 것. 그리고 글리터에 수분감이 있어 보인다는 점이다. 홍지윤은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한 눈매를 선보였다.



*속광 가득 베이스*

바비 인형 닮은 홍지윤 메이크업


피부에서 건강미가 느껴진다. 결점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에 속광이 더해진 덕분. 홍지윤은 광대와 턱, 눈썹 아래와 이마 부분에 수분감 넘치는 빛을 더해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동시에 헬시한 아우라를 자아냈다. 여기에 피부톤과 찰떡같이 어우러지는 블러셔까지 추가하면 생기 넘치는 혈색 완성!


사진=TV CHOSUN '미스트롯2' 캡처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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