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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댕댕이의 럭셔리 라이프를 위한 ○○○

스웨터와 코트, 그리고 식기!

김은지 기자 2020.12.28

김은지 기자

2020.12.28
귀여운 강아지. 사진=픽사베이 귀여운 강아지. 사진=픽사베이


'내 새끼'에게 만큼은 아끼고 싶지 않다. 비록 오늘 하루 굶는 한이 있더라도, 강아지에게는 한우 수제 간식을 먹이고 싶은 게 견주의 솔직한 심정이다. 우리 아이에게 세상 좋은 것만 먹이고, 입히고 싶어 하는 댕맘들이 눈여겨 보고 있는 럭셔리 제품을 짚어봤다.


잉카 장인이 한땀한땀

커플룩으로 입고 싶은 스웨터. 사진=칠리독 스웨터 인스타그램 커플룩으로 입고 싶은 스웨터. 사진=칠리독 스웨터 인스타그램


칠리독 '폴카 플라워 스웨터'는 100% 오가닉 울로 만들어져 강아지의 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감싼다. 제조 과정에는 단 하나의 화학 물질이 사용되지 않았다고. 오로지 천연 염료로만 염색을 마쳤다. 또 뛰어난 기술을 가진 잉카 장인들이 핸드메이드로 만들어 특유의 '손 맛' 있는 스웨터를 완성했다. 깜찍한 핑크 플라워 포인트는 강아지의 앙증맞은 매력을 배가한다.


예쁘고 따뜻한 강아지 코트. 사진=칠리독 스웨터 인스타그램 예쁘고 따뜻한 강아지 코트. 사진=칠리독 스웨터 인스타그램


칠리독 '3초 코트'는 착용이 아주 빠르고 간편한 강아지 겨울 코트다. 울 100% 양털 안감으로 추위에 강하다. 또 촘촘한 짜임의 핸드메이드 니트 조직으로 꾸려져 마감이 탄탄하다. 단추나 지퍼가 아닌 벨크로가 달려 있어 입히고 벗기기가 수월하다. 옷 입힐 때마다 전쟁을 치르는 견주들에게 제격일 아이템이다.


환경호르몬 걱정 NO!

우아한 반려동물 식기. 사진=프랑소와펫 인스타그램 우아한 반려동물 식기. 사진=프랑소와펫 인스타그램


타르홍 '모로칸 듀얼 보울'은 이국적인 느낌의 프린트 패턴이 인상적인 밥그릇이다. 세라믹이나 유리 그릇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식품에 매우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안전함은 물론이고 멜라민 100%로 쉽게 깨지지 않는다. 미끄럼방지 처리까지 꼼꼼하게 되어 있어 강아지가 편안하게 식사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망고나무 핸드메이드 밥그릇. 사진=프랑소와펫 인스타그램 망고나무 핸드메이드 밥그릇. 사진=프랑소와펫 인스타그램


프랑소와펫 '망고나무 핸드메이드 보울B'는 사람과 강아지 모두에게 무해한 반려동물 식기다. FDA 인증이 완료됐다. 밥그릇으로도, 물그릇으로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바닥 미끄럼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이리 저리 굴러다니는 일이 없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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