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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킷 '같이걸을개' 캠페인 마무리…올바른 산책 문화의 시작

온라인 챌린지 '같이걸을개' 성료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산책길

김은지 기자 2020.12.21

김은지 기자

2020.12.21
라이킷 클린라이프 온라인 챌린지 '같이걸을개'. 사진=kke711, meme_4withsun, honey_girin 인스타그램 라이킷 클린라이프 온라인 챌린지 '같이걸을개'. 사진=kke711, meme_4withsun, honey_girin 인스타그램


라이킷(LIKIT)이 12월 '클린라이프' 온라인 챌린지 '같이걸을개'로 깨끗한 산책 문화 만들기에 앞장섰다.


라이킷은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줍깅' 캠페인 '같이걸을개'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반려동물과 산책하며 쓰레기 줍는 모습을 촬영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서 라이킷의 '같이걸을개'를 응원했다. 나아가 캠페인의 바통을 이어받을 챌린저를 지목해 '같이걸을개' 확산에 힘을 실었다.


깨끗한 산책 문화, 함께 만들어요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의 반려견. 사진=금조 인스타그램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의 반려견. 사진=금조 인스타그램


참가자들은 '같이걸을개'를 하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기원했다.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뮤지컬 배우 금조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함께한 '같이걸을개' 인증샷을 게재하며 "'앞으로도 바닥을 살펴보는 버릇을 들이면 참 좋겠다' 생각했어요. 건강한 반려인 문화 함께해요"라고 했다. 한 챌린저는 클린한 산책길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반려인이 '같이걸을개'에 동참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배변봉투, 산책길 필수 준비물!

배변봉투를 들고 있는 '같이걸을개' 챌린저. 사진=pie_chui 인스타그램 배변봉투를 들고 있는 '같이걸을개' 챌린저. 사진=pie_chui 인스타그램


견주들은 '배변봉투' 준비에서부터 반려동물과의 클린라이프가 시작된다고 입을 모았다. 한 참여자는 "배변봉투 없이는 산책을 하지 않는다"며 성숙한 펫티켓 정신을 강조했다. 또 다른 반려인은 "생각보다 길거리에 배변을 남겨놓고 떠나는 견주들이 많다"면서 "우리 강아지의 흔적은 우리집 쓰레기통으로"라고 외출시 배변봉투 지참을 독려했다.


한편 라이킷이 전개한 클린라이프 '같이걸을개' 캠페인에는 ▲파머시 ▲더바디샵 ▲루바스바이오 ▲올버즈 ▲플리츠마마가 함께했다. 라이킷은 '같이걸을개' 참여자 중 베스트 챌린저를 선정해 해당 브랜드의 클린 제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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