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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윤, 만화 찢고 나온 헤어스타일

비현실적인 비주얼♥

김은지 기자 2020.11.24

김은지 기자

2020.11.24
스테이씨 윤, 만화 찢고 나온 헤어스타일


그룹 스테이씨 윤이 파워 아이돌 스타일링으로 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가요계에 출격한 스테이씨의 기세가 남다르다.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표현하는 10대의 당당함을 이야기한 데뷔곡 'SO BAD'가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끈 것. 뮤직비디오는 1000만 뷰를 돌파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신입답지 않은 탄탄한 보컬과 안정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펼치고 있는 스테이씨는 '전원 센터 비주얼'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 중에서도 멤버 윤은 긴 생머리, 풀뱅 앞머리 스타일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무대마다 스타일링에 변주를 주며 듣는 재미에 보는 맛까지 높였는데, 지금까지 윤이 선보인 신비로운 헤어를 모아봤다.


만화 찢고 나온 삐삐머리


스테이씨 윤, 만화 찢고 나온 헤어스타일


만화 속에서나 볼 법한 삐삐머리다. 윤은 높게 묶은 머리카락을 도톰하게 땋아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포인트는 뿌리 부분이 뿌까머리 스타일이라는 것, 그리고 땋아내린 머리카락 끝 쪽을 볼드하게 처리한 점이다. 무게감 있는 양갈래 머리를 흩날리며 'SO BAD' 퍼포먼스를 펼치는 윤에게서 파워 아이돌 면모가 느껴진다.


초록초록 브릿지


스테이씨 윤, 만화 찢고 나온 헤어스타일


윤이 지난 23일 스테이씨 SNS에 "많은 분께서 저의 초록머리 셀카를 원하셔서 들고 왔습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초록색 브릿지 헤어로 게임 캐릭터를 떠올리게 했다. 윤은 풀뱅 앞머리와 양갈래 머리에 잿빛이 살짝 섞인 듯한 초록색 브릿지를 넣어 유니크한 매력을 배가했다.


트윙클 컬러 브릿지


그룹 스테이씨 윤 그룹 스테이씨 윤


반짝이는 붙임 머리를 장착한 윤에게서 틴프레시 파워가 느껴진다. 그는 블루, 핑크, 옐로우, 실버 등 여러 가지 컬러감이 돋보이는 트윙클 헤어 피스를 머리카락 안, 밖에 붙여 판타지스러운 비주얼을 연출했다. 윤의 반짝거리는 헤어는 화려한 조명으로 가득찬 무대 위에서 더 큰 존재감을 발휘한다.


사진=스테이씨 SNS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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