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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담은 텀블러백

슬기로운 작은 실천

장지혜 기자 2020.10.21

장지혜 기자

2020.10.21

최근 카페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버려지는 플라스틱 컵의 양도 많아지고 있다.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량이 많아질수록 지구는 몸살을 앓는다.

드링크캐리어백. 사진=프리덤핸즈 드링크캐리어백. 사진=프리덤핸즈


쉽게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 양을 줄이기 위해 개인 텀블러 사용이 권장되고 있다. 하지만 매번 텀블러를 들고 다니기 번거로운 부분이 있다. 예를 들어 가방에 넣어둔 텀블러 뚜껑이 열리면 가방이 더러워지거나 한 손에 텀블러를 들고 있으면 핸드폰과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텀블러백이 만들어졌다.


소행섬 모어라떼 텀블러백. 사진=소행섬 홈페이지 소행섬 모어라떼 텀블러백. 사진=소행섬 홈페이지


텀블러백 이용은 일회용 플라스틱제로와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패션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휴대하기 불편한 텀블러의 단점을 해결해줌과 동시에 패션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텀블러 전용 백에 텀블러 대신 자동차키, 지갑, 핸드폰 등 작은 소품을 넣어다닐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핸드메이드 텀블러백. 사진=손방둥이 공방 인스타그램 @sonbang_jeju, 러브메이드스토어 홈페이지 핸드메이드 텀블러백. 사진=손방둥이 공방 인스타그램 @sonbang_jeju, 러브메이드스토어 홈페이지


가죽이나 뜨개질 등 DIY 방식으로도 많이 제작되는 핸드메이드 패션 아이템이다. 직접 만든 텀블러백으로 손목에 걸어 편리하게 들고 다닐 수 있으며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보여줄 수 있는 착한 미니백이다.



장지혜 인턴기자 ss042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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