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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영양 잡은 오일템

“피부도 가을타니?”

장지혜 기자 2020.10.12

장지혜 기자

2020.10.12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됐다. 많은 사람들이 가을이 되면 피부가 예민해지고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공기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고, 건조해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피부 건조는 탄력 저하와 주름, 모공 늘어짐 등의 노화를 유발할 수 있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 잡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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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캡슐이 함유된 스크럽젤로 샤워하면서 각질 제거와 보습 케어를 동시에


등이나 가슴 등의 바디 피부는 얼굴보다 피부 조직이 두껍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얼굴만큼이나 보습에 신경 써야 하는 부위이다. 바디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생기는 것은 물론 노화까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따로 보습제를 바르기 번거롭거나 바디 보습제 특유의 답답한 느낌 때문에 챙겨 바르기 쉽지 않다면 오일이 함유된 제품으로 샤워를 하면서 동시에 유·수분을 보충하자.

사진=라벨영 '쇼킹바디오일스크럽' 사진=라벨영 '쇼킹바디오일스크럽'


라벨영의 ‘쇼킹바디오일스크럽’은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살구추출물, 살구씨오일, 살구즙이 혼합된 오일베이스에 오일캡슐스크럽이 함유되어 스크럽과 클렌징, 오일 보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3 in 1 바디 스크럽 젤이다. 이 제품은 환절기에 생기기 쉬운 묵은 각질이나 거칠어진 피부결 등으로 고민하는 건조한 바디 전용으로 기획된 제품으로, 자극 없이 각질 제거를 돕고, 촉촉하고 매끈한 바디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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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과 오일의 결합된 오일수로 보습 강화


오일은 흡수가 더뎌 번들거림과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편견 때문에 사용을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오일은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표피의 수분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부 건조증이 있거나 건조함으로 인한 각질 등이 있다면 오일을 함유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오일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피부 표면에 남아 모공을 막는 동물성 오일과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미네랄 오일 대신 100% 식물성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오일만 사용하기 부담스럽다면 오일 성분이 포함된 보습 크림 사용을 추천한다.

사진=플로우의 ‘오일수 하이드라 크림’ 사진=플로우의 ‘오일수 하이드라 크림’

플로우의 ‘오일수 하이드라 크림’은 플로우만의 독자 성분 ‘오일수’를 함유해 피부 유수분 케어에 도움을 주는 크림이다. 진한 수분감을 가진 농축 보습 텍스처가 번들거림 없이 깊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며 자연 유래 성분 87%로 환절기 자극 받은 피부에도 순하게 케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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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유래 아르간 오일로 손상 모발과 두피에 영양을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갑작스러운 외부 환경 변화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기가 어렵다. 두피와 모발 또한 민감한 피부이므로 계절의 변화에 맞게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환절기는 찬바람과 잦은 온도 변화 때문에 피부와 모발이 쉽게 건조해지고 수분과 영양을 빼앗기기 쉬우므로 오일 성분이 함유된 헤어 제품을 통해 두피 및 모발을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사진=케라시스의 ‘아르간 오일 샴푸’ 사진=케라시스의 ‘아르간 오일 샴푸’

케라시스의 ‘아르간 오일 샴푸’는 올리브 오일보다 비타민E를 2배 이상 함유한 아르간 오일을 담아 갈라지고 엉키는 손상 모발과 두피에 영양과 보습을 주는 제품이다. 자연유래 오일 성분을 첨가해 환절기 외부 환경으로부터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주며, 오일 코팅으로 마무리돼 건강하고 윤기 나는 모발로 케어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장지혜 인턴기자 ss042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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