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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점 같은 작품 '디바'"

김은지 기자 2020.09.22

김은지 기자

2020.09.22
"살점 같은 작품 '디바'"

배우 신민아가 영화 '디바'를 '살점 같은 작품'이라고 표현했다.


오는 9월 23일 '디바'의 개봉을 앞둔 신민아는 마리끌레르 10월호 화보에서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흑백 사진 톤 속 그의 눈빛은 그윽했고, 고혹적인 자태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살점 같은 작품 '디바'"

"살점 같은 작품 '디바'"

"살점 같은 작품 '디바'"

배우 신민아 배우 신민아

신민아는 '디바'에 대해 "뜨거운 애정으로 참여한 내 살점 같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진폭이 큰 감정 연기와 동시에 다이빙 연습과 훈련을 해내야 했기에 개봉에 이르기까지 공을 많이 들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신민아는 "인물의 감정선이 중요한 영화지만 다이빙 동작이 진짜가 아니면 인물의 감정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완벽한 다이빙 촬영을 위해 모든 배우가 최대한 노력했다"고 전했다.


사진=마리끌레르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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