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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받은 여름 피부, 오가닉 뷰티로 맞춤 처방

오가닉 뷰티 브랜드 코라오가닉스

김은지 기자 2020.08.19

김은지 기자

2020.08.19
코라오가닉스의 창립자이자 CEO인 미란다 커 코라오가닉스의 창립자이자 CEO인 미란다 커

긴 장마가 끝나고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찾아왔다. 푹푹 찌는 도심의 열기에 하루 종일 마스크 착용까지 더해져 예년보다 더 숨 막히게 느껴지는 여름이다.


손상되기 쉬운 연약한 피부에 자극적인 성분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여름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피부에 자극 없는 식물성 성분만을 담은 프리미엄 비건 화장품에 주목해 보자.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서는 먹는 음식 성분뿐 아니라 바르는 화장품 성분도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 특히, 세계적으로 공인된 인증을 거친 유기농 화장품이라면 성분을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피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다양한 요인으로 자극 받기 쉬운 요즘, 유기농 성분으로 무너진 피부장벽을 회복해 줄 '썸머 뷰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오전 스킨케어
-순한 클렌징으로 진정과 수분 공급을 동시에

자극받은 여름 피부, 오가닉 뷰티로 맞춤 처방

아침 세안은 자극 없는 가벼운 세안이 피부를 위해 좋다. 아침에는 각질제거 등 무리한 세안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 피부 자극으로 인해 낮 시간 피부 방어력이 약화될 수 있기 때문. 게다가 최근에는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 스트레스가 부쩍 많아져 이를 해소해줄 순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오가닉 뷰티 브랜드 코라오가닉스(KORA Organics)의 '젠틀 클렌저'는 피부 진정과 보습을 채워줄 대표 클렌저 제품이다. 유기농 캐모마일 추출물과 노니 열매 추출물, 아보카도 오일 등 유기농 식물성 성분들을 블렌딩 해 피부를 편안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오후 스킨케어
-쿨링 효과 및 수분 공급해줄 페이셜 미스트

상큼한 쿨링을 위한 코라오가닉스 '에너자이징 시트러스 미스트' 상큼한 쿨링을 위한 코라오가닉스 '에너자이징 시트러스 미스트'

강한 자외선과 더위로 피부에 열이 오르기 쉬운 가운데 이를 방치하다 보면 자칫 열 노화로 이어질 수 있다. 즉각적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 줄 쿨링 제품이 필요한데, 낮 동안에는 휴대 간편한 미스트 타입의 제품을 활용해 수시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코라오가닉스의 '에너자이징 시트러스 미스트'는 여름철 과도해지는 유분을 조절해주고, 상쾌한 피부상태로 정돈해주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에센셜오일과 만다린 에센셜오일 성분이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데 도움을 준다. 외출 시 또는 사무실에 비치해두고 사용하기에도 좋은 대표적인 시즌 뷰티 아이템이다.


저녁 스킨케어
-저자극 모공케어 시작

상쾌한 모공 관리를 위한 코라오가닉스 '브라이트닝 2-in-1 마스크' 상쾌한 모공 관리를 위한 코라오가닉스 '브라이트닝 2-in-1 마스크'

하루 종일 땀과 피지로 지친 피부. 결도 거칠어지고, 모공 탄력이 떨어져 늘어지기 쉽다. 저녁에는 낮 동안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 모공을 청정하게 관리해주고 충분한 영양을 공급함으로써 모공과 피부결 관리에 힘써주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화학성분이 아닌 천연성분으로 만든 모공 및 각질 케어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코라오가닉스의 '브라이트닝 투인원(2-in-1) 마스크'는 대나무와 석영에서 추출한 천연유래 스크럽이 저자극으로 모공 속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제거해준다. 또한 페퍼민트 성분이 세안 후에도 상쾌함을 유지시켜 준다.


해당 제품은 코라오가닉스의 창립자이자 CEO인 미란다 커가 매일 저녁 루틴 케어로 빼놓지 않는 제품이다. 지복합성 피부 외 모든 피부타입이 사용할 수 있다. 저녁 세안 후 약간의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적당량을 덜어 눈가와 입가를 제외한 피부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준 후 물로 씻어내면 된다.


사진=그리티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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