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클린 클렌징 제품으로 모공 속까지 꼼꼼케어☆

눈에 보이지 않는 잔여물까지!

김보미 기자 2020.08.13

김보미 기자

2020.08.13
사진=unsplash 사진=unsplash

메이크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클렌징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화장 잔여물이 피부에 남아 있으면 뾰루지 등 트러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피부 건강을 해치지 않으며 건강하게 클렌징 할 수 있는 제품이 여기 있다. 물론, 피부와 환경을 생각하는 클린 제품들로만 준비했으니 눈여겨 볼 것.


위 따옴표

티르티르 '더 마일디스트 립 앤 아이 리무버'

티르티르 '더 마일디스트 립 앤 아이 리무버'. 사진=티르티르 인스타그램 티르티르 '더 마일디스트 립 앤 아이 리무버'. 사진=티르티르 인스타그램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립 앤 아이 리무버를 꼭 사용해 주어야 한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글리터 섀도우 등,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립 앤 아이 리무버는 화장솜에 적셔 눈과 입술에 올려 화장을 지우는 제품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미끌거리거나 피부에 자극이 가면 안 된다. 눈에 닿는 클렌징 제품인만큼 순한 사용감과 확실한 클렌징 기능이 중요하다.

티르티르의 '더 마일디스트 립 앤 아이 리무버'는 이름처럼 매우 마일드한 제품이다. 식물으로부터 온 성분으로 클렌징 부위를 진정시켜 주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세정력은 강하지만, 오일의 잔여감은 전혀 남지 않아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화장솜에 적셔 눈이나 입술 위에 올려놓은 뒤, 부드럽게 한 번만 스쳐지나가듯 지워 주어도 충분하다.


위 따옴표

브링그린 '슈퍼 율무 포어 딥 클렌징 오일'

브링그린 '슈퍼 율무 포어 딥 클렌징 오일'. 사진=브링그린 인스타그램 브링그린 '슈퍼 율무 포어 딥 클렌징 오일'. 사진=브링그린 인스타그램

평소 피지와 블랙헤드 때문에 고민이었다면, 클렌징 오일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다. 브링그린의 '슈퍼 율무 포어 딥 클렌징 오일'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클렌징을 가능케 하며, 오일임에도 가벼운 사용감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모공 속 피지를 자극 없이 녹여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준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마른 얼굴에 오일을 고르게 도포해준 후 손끝으로 부드럽게 롤링해 주고, 미온수를 묻힌 손으로 좀 더 마사지 해준 뒤 닦아내면 된다. 워터프루프 등 강력한 메이크업도 손쉽게 지울 수 있다. 따가움이나 자극이 없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위 따옴표

리얼라엘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

리얼라엘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 사진=리얼라엘 인스타그램 리얼라엘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 사진=리얼라엘 인스타그램

세안 후 피부가 당기는 현상을 겪고 있다면, 클렌징 뿐 아니라 보습 능력도 가지고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노폐물을 확실하게 제거해 주는 세정력은 물론이고, 깔끔하고 촉촉한 마무리까지 갖춘 제품이라야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리얼라엘의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는 피부 위 메이크업을 말끔히 지워주지만, 세안 후 당김은 찾아볼 수 없는 약산성 클렌저다. 자극 없이 메이크업 잔여물 뿐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제거해 준다. 적당량의 젤을 펌핑한 후, 손으로 부드럽게 롤링하면 폼 형태로 변한다. 거품을 충분히 내 준 후 메이크업을 닦아내면 끝. 동물성 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 제품이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더 가까이, 라이킷을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