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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파우치 대신 ○○ 어때? 가볍게 떠나는 여행

바디 클렌징, 이거 하나로 끝내보자

김은지 기자 2020.08.13

김은지 기자

2020.08.13
사진=더바디샵 SNS 사진=더바디샵 SNS

가뜩이나 날씨도 더운데, 더군다나 비행기를 타고 멀리 나가지도 못하는 이 시국에 바리바리 짐 가방을 꾸려서 뭐하나 싶다. 클렌징 오일·크림·로션·밤부터, 포밍 클렌저, 각질 제거제, 모공팩, 클렌징 퍼프 등으로 뚱뚱해진 파우치를 몇 개씩 챙겨야 했던 '보부상 인생'에 '현타'가 왔다면, 바디 케어 제품으로 '비누' 하나만 들고 여행을 떠나보는 게 어떨까. 여행지(숙소)에 샴푸 및 트리트먼트 등 헤어 뷰티 어메니티가 준비됐다는 가정 하에 말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인원

-유랑 핸드메이드 내추럴 솝 '아트미지아 그린'

사진=유랑 공식 홈페이지 사진=유랑 공식 홈페이지

유랑 '아트미지아 그린'은 가족과 함께 사용 가능한 쑥 비누다. 유기농 비정제 오일이 전체 함량의 70%를 차지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얼굴, 몸, 그리고 여성의 소중한 부분까지, 올 인원으로 쓰기 좋다. 세정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보습 기능까지 잡았다. 유랑 비누에는 글리세린이 있어 피부에 촉촉한 수분을 선물한다.


비누로 인간 자몽되기

-더바디샵 '핑크 그레이프후룻 비누'

사진=더바디샵 공식 홈페이지 사진=더바디샵 공식 홈페이지

더바디샵 '핑크 그레이프후룻 비누'는 자몽 추출물을 함유한 자몽 향의 바디 비누다. 제품을 뜯는 순간 공기 속으로 퍼지는 상큼한 자몽 향기가 매우 뛰어나다는 전언. 거품을 풍성하게 생성할수록 그 향기는 배가된다. 리프레쉬가 필요한 순간에는 '핑크 그레이프후룻 비누'를 떠올려보자.


피부 고민 지우개

-클레어스 '서플 프레퍼레이션 바디 솝'

사진=클레어스 SNS 사진=클레어스 SNS

클레어스 '서플 프레퍼레이션 바디 솝'은 바디 케어용 클렌징 비누다. AHA가 함유돼 묵은 각질과 유분이 많은 피부 등에 도움을 준다. 보습에도 좋은 시어버터와 올리브오일이 담겨 샤워 후에도 당김 없이 피부를 편안하게 한다. 거품을 낸 후 클렌징하면 '서플 프레퍼레이션 바디 솝'이 가진 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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