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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진 장마기간, 홈케어로 관리하자

달바가 제안하는 홈케어 팁

김보미 기자 2020.08.11

김보미 기자

2020.08.11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높은 기온과 연이은 장마로 습도마저 높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길어진 장마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면서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피로가 쉽게 누적되기 때문에 휴식의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 시즌인 지난달 31일부터 8월에는 일상과 달라진 컨디션으로 피부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기에, 더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달바 담당자는 "외부 유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실내 외 온도 차로 피부가 자극 받기 쉬운 휴가시즌에는 저자극 케어로 피부를 마일드하게 관리하고 진정, 재생 케어를 우선시 해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회복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진정케어로 애프터 바캉스 즐기기

휴가지에서 장시간 유해 환경에 노출된 피부는 어느 때보다 예민해져 있다. 특히 최근엔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수칙에 준수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이 필수화 되면서 피부는 더욱 민감해지기 쉽다. 휴가 후 밸런스가 무너진 민감 피부를 진정하고 재생을 돕는 제품을 사용하여 컨디션을 되돌려 놓자.

왼쪽부터 달바 '화이트 트러플 바이탈 스프레이 세럼',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크림', 온뜨레 '갸마르드 샴푸 두쉐르'. 사진=달바, 닥터자르트, 온뜨레 왼쪽부터 달바 '화이트 트러플 바이탈 스프레이 세럼',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크림', 온뜨레 '갸마르드 샴푸 두쉐르'. 사진=달바, 닥터자르트, 온뜨레

달바 '화이트 트러플 바이탈 스프레이 세럼'은 달바의 스테디셀러 미스트 라인의 진정 강화 미스트 세럼으로, 휴가지에서 오랜 마스크 착용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케어해준다. 화이트 트러플과 자초 오일, 3종 플라워오일 등 식물 유래 성분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줄 뿐만 아니라 여름철 달아오른 피부 열감 해소에 도움을 준다. 특히, 저자극 임상시험을 통과해 자극 받은 피부에 산뜻하고 부드러운 관리를 돕는다.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크림'은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손상된 초민감 피부를 집중 회복시켜주는 집중 회복 크림이다. 고농축 병풀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손상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부 환경 자체를 건강하게 개선하는 휴먼 스킨 마이크로 바이옴에서 유래된 닥터자르트만의 독자 성분인 '자르트바이옴'이 피부 생태계를 개선시키고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시킨다.

온뜨레의 '갸마르드 샴푸 두쉐르'는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자극 받은 두피를 위한 제품. 미네랄 함량이 높은 갸마르드 온천수를 베이스로한 약산성 제품으로 두피에 수분을 공급하고 달아오른 두피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100% 천연성분으로 두피에 자극을 일으킬만한 요소를 최소화하였으며 유기농 클로브 싹 오일과 솔 잣나무 오일 등의 식물성 세정 성분 함량이 높아 두피를 편안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언택트 휴가에는 내 피부를 위해 투자하기

붐비는 휴가지를 벗어나 집이나 차로 갈 수 있는 근교,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는 '홈캉스', '호캉스' 족에게는 평소와 다른 스페셜한 기분을 보낼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한다. 장마철 끈적임을 해소해 줄 제품을 눈여겨보자.


왼쪽부터 달바 '워터풀 선세럼', 니콜라이 '발 아 브니즈 캔들', 아티스트리 '인텐시브 스킨케어 블루밍 슬리핑 마스크'. 사진=달바, 니콜라이, 아티스트리 왼쪽부터 달바 '워터풀 선세럼', 니콜라이 '발 아 브니즈 캔들', 아티스트리 '인텐시브 스킨케어 블루밍 슬리핑 마스크'. 사진=달바, 니콜라이, 아티스트리

자외선은 흐린 날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노출될 수 있어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발라야 한다. 달바의 '워터풀 선세럼'은 SPF50+, PA++++의 끈적임 없이 산뜻한 수분 에센스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하고 가볍게 발려 부담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 또한 안티에이징에 탁월한 화이트 트러플과 토코페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자외선 차단과 안티에이징 케어가 한 번에 가능하다.

향초를 사용해 실내 향기만 바꿔줘도 간편하게 기분전환이 가능하다. 눅눅하고 더운 날씨로 불쾌함을 느끼기 쉬운 여름철에는 센티드 캔들을 추천한다. 니콜라이의 '발 아 브니즈 캔들'은 은은한 플라워 노트들을 감각적으로 조합한 홈 프래그런스 제품이다. 깨끗한 느낌의 아이리스 위로 얹혀진 우아한 로즈 노트가 어우러지며 세련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미니멀한 패키지와 글라스 디자인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가벼운 마사지로 그 동안 쌓였던 노폐물을 제거해 생기있는 안색을 되찾자. 아티스트리의 '인텐시브 스킨케어 블루밍 슬리핑 마스크'는 낮 동안 받은 피부 스트레스와 피부 자극을 잠든 사이에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슬리핑 마스크다. 보습, 진정, 피부 광채, 피부결, 각질, 주름, 미백까지 케어하는 멀티 기능 마스크로 제주 용암 해수에 발효하여 얻은 퍼먼시아 시카를 최대 8시간 동안 피부에 공급하여 잠자는 동안 손상된 피부를 개선해주고, 7가지 유래 허브 콤플렉스가 지친 피부의 활력과 생기 충전을 도와 숙면한 듯한 피부를 선사한다.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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