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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는 소중하니까♡ 매일매일 사용하는 데일리 선케어 아이템!

순한 성분+확실한 자외선 차단

김보미 기자 2020.08.16

김보미 기자

2020.08.16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장마 기간에도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선케어 제품은 데일리 아이템인만큼, 매끄러운 발림성을 가진 순한 제품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매일매일 바르기 좋은 선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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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클로 '올데이 마일드 선크림'

뷰티클로 '올데이 마일드 선크림'. 사진=뷰티클로 인스타그램 뷰티클로 '올데이 마일드 선크림'. 사진=뷰티클로 인스타그램

촉촉한 선크림을 바르면 지나치게 오일리한 느낌이 들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을 바르면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꼈다면 뷰티클로의 '올데이 마일드 선크림'은 어떨까. 가벼운 크림을 바른 듯 촉촉하면서도, 내리쬐는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준다.

SPF 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이고 백탁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뷰티클로의 선크림은 얼굴과 몸 모두에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선케어 제품이다. 자외선을 보다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무기자차로, 민감성 피부를 가진 이들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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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TC '센텔라 시카 선 스틱'

BRTC '센텔라 시카 선 스틱'. 사진=BRTC 인스타그램 BRTC '센텔라 시카 선 스틱'. 사진=BRTC 인스타그램

더욱 간편한 선케어를 하고 싶다면, 선크림이 아닌 선스틱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손으로 피부를 터치할 필요 없이, 스틱을 잡고 적당량을 롤링하듯 발라 주면 된다. 코 옆 등에 끼임을 걱정하지 않아도 돼 편안하다.

BRTC의 '센텔라 시카 선 스틱'은 투명한 제형으로, 여러번 덧발라도 백탁과 밀림이 없다. 수분크림을 바른 듯 촉촉하게 마무리되지만, 끈적하지 않아서 머리카락이나 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다. SPF 50+, PA++++로 자외선 차단 효과도 강력하다.

성분과 제조공정 역시 순하다. 동물 원료와 동물 유래 원료, GMO원료를 포함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제조 공정에서 동물 실험을 하지 않았다. 피부 뿐 아니라 환경에도 착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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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아워 비건 선플루이드 글로우'

마녀공장 '아워 비건 선플루이드 글로우'. 사진=마녀공장 인스타그램 마녀공장 '아워 비건 선플루이드 글로우'. 사진=마녀공장 인스타그램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부담스럽다면,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혀 주는 톤업 선크림을 추천. 마녀공장의 '아워 비건 선플루이드 글로우'는 피부에 건강한 핑크빛 생기를 선사한다. 피부를 편안하게 해 주면서도 꾸민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한다. 마스크를 매일 쓰는 요즘, '파데프리' 아이템으로도 좋다.

SPF 50+, PA++++로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로션처럼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선크림이다. 피부에 얇게 밀착돼 번들거리는 현상도 없다.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이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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