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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에 자유를, '쿨링 뷰티' 넥밴드 선풍기 이벤트

손풍기 NO~ 넥풍기 Yeees!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

김은지 기자 2020.08.11

김은지 기자

2020.08.11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사진=프롬비, 디자인=김보미 기자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사진=프롬비, 디자인=김보미 기자

뷰티라이프 SNS 매거진 라이킷이 '쿨링 뷰티' 이벤트 선물을 공개했다.


라이킷은 오는 16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쿨링 뷰티' 이벤트를 진행, 당첨자에게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을 선물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라이킷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팔로우한 후, 기대평 및 친구 소환, 본 게시물 포함 5개 이상 좋아요를 누르고 리그램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8일이다. 당첨 인원은 10명이며 화이트, 쿨그레이가 각각 5명에게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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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미엄의 끝 '넥밴드 선풍기'

"목덜미가 더울 땐 '프롬비' 하세요."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 사진=프롬비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 사진=프롬비

대중교통에서 '손풍기 들고 버티기', 참 힘들다. 혹여나 넘어질까 핸들도 잡아야 하고, 옆사람에게 피해가 갈까 각도 조절까지 해야 한다. 운동을 할 때도, 뜨거운 불 앞에서 요리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손풍기 바람을 한 번 쐬려면 기계를 찾아 버튼을 누르고 땀을 식혀야 하는 텀을 둬야 한다.


장점이 많은 만큼, 한계도 적지 않은 손풍기의 불폄함을 모두 없애줄 라이프 제품이 등장했다.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는 어깨에 걸쳐주면 어디에서나 시원한 바람을 맛볼 수 있다. 쿨링이 가장 필요한 목 부분에 시원한 바람을 불어 넣어주는 동시에 두 손에 자유를 선물한다. 나아가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은 눈으로 직접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만들어져 안구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 사진=프롬비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 사진=프롬비

머리카락이 엉킬까 걱정될 수도 있는데,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은 신개념 톱니바퀴형 날개로 제작돼 공기를 효율적으로 배출, 넥밴드 선풍기의 고질적인 문제라 할 수 있는 머리카락 끼임 현상을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긴 머리카락을 가졌음에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 사용하며 헤어가 기계 속으로 엉겨 붙거나 끼는 현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바람의 세기는 목 부분에 있는 버튼으로 조절할 수 있다. 총 3단계로 구성됐는데, 1단만 켜도 쿨한 바람이 목덜미를 감싸 안는 걸 느낄 수 있다. 별다른 단계 없이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을 끄고 싶다면, 버튼을 1회 길게 누르면 된다. 소음은 낮은 편이다. 나뭇잎 스치는 소리와 밤의 조용한 주택가 사이의 26dB을 자랑, 더위 사냥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 사진=프롬비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 사진=프롬비

무게는 244g이다. 매우 가벼워 종일 목에 걸고 다녀도 허리나 어깨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사이즈 또한 앙증맞아 가방이나 파우치에 쏙 넣어 보관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의 강점 of 강점은 '충전식'이라고 본다.


5핀 충전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한데, 완충되기까지 2시간에서 3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 완충을 할 경우 1단계 풍속을 약 5시간 동안 즐길 수 있다. 그야말로 가성비 넘치는, 2020년 무더위에 꼭 필요한 라이프 아이템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이다.


프롬비 '아이스볼 2세대 넥밴드 선풍기 FB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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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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