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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를 위한 선택! 가벼운 스킨케어템 추천

피부 진정부터 쿨링 효과까지♡

김보미 기자 2020.08.07

김보미 기자

2020.08.07
내 피부를 위한 선택! 가벼운 스킨케어템 추천

매일매일 높은 습도에 몸도 마음도 지쳐 가는 요즘. 피부도 진정이 필요할 때다.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쿨링 효과를 더해줄 아이템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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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영 '빵꾸솝'

라벨영 '빵꾸솝'. 사진=라벨영 홈페이지 라벨영 '빵꾸솝'. 사진=라벨영 홈페이지

더운 여름, 모공 수렴 기능이 있는 클렌징 제품을 찾고 있다면 라벨영 '빵꾸솝'은 어떨까. 충분한 거품으로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해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 제형이 무르고 거품이 충분히 나기 때문에, 거품망 이용도 가능하다. 생크림처럼 쫀득한 거품을 얼굴에 듬뿍 얹어두면, 오후 내내 달아올랐던 피부가 차분하게 진정되는 것이 느껴진다. 시원한 소다향에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비누.

폼클렌징처럼 뛰어난 세정력이지만, 사용 후 건조함이나 피부 당김은 전혀 없다. 쿨링감이 오래 지속되며 유분기를 효과적으로 잡아주어, 보송하고 부드러운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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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느 '오 떼르말 미스트'

아벤느 '오 떼르말 미스트'. 사진=아벤느 인스타그램 아벤느 '오 떼르말 미스트'. 사진=아벤느 인스타그램

더운 여름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에는 미스트만한 것이 없다. 시원하게 유지해둔 미스트를 스킨케어 단계에서 얼굴에 분사해 주면, 열기는 달아나고 촉촉한 수분감만 차오른다.

'아벤느 오 떼르말 미스트'은 아벤느 온천수 성분으로 만들어진 미스트로, 건조하거나 가려운 부분에 분사해 주면 피부가 금세 진정된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에디터도 부담 없이 사용했던 제품.

사용법은 간단하다. 뚜껑을 열고 진정이 필요한 피부 전체에 분사해 준 다음,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켜 주면 된다. '안개분사 미스트'라는 별명처럼 매우 고르게 분사되어, 피부에 전혀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촉촉함을 유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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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쥬 '오 떼르말 워터 젤 크림'

유리아쥬 '오 떼르말 워터 젤 크림'. 사진=유리아쥬 유리아쥬 '오 떼르말 워터 젤 크림'. 사진=유리아쥬

더운 여름에도, 피부 수분을 잡아 주는 작업은 필수. 하지만 끈적이는 날씨 탓에 리치한 크림을 바르기에는 확실히 부담스럽다. 이런 날씨엔 촉촉하지만 번들거리지 않고, 흡수가 빠른 젤 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유리아쥬 '오 떼르말 워터 젤 크림'은 수분이 부족한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충전해 준다. 피부에 발랐을 때, 가벼운 제형이지만 확실하게 촉촉함이 느껴진다. 피부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어 끈적임 없는 케어가 가능한 제품. 수분이 빠르게 날아가지 않고, 장시간 수분막을 씌운 듯 촉촉하다. 답답하지 않은 여름철 스킨케어를 완성해줄 젤 크림.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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