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상한 모발이 걱정돼? '이 제품'들로 쉽고 빠른 헤어케어 시작!

샴푸, 헤어팩, 컬링 에센스까지!

김보미 기자 2020.08.05

김보미 기자

2020.08.05
상한 모발이 걱정돼? '이 제품'들로 쉽고 빠른 헤어케어 시작!

6개월에 한 번씩 미용실을 방문해 펌 시술을 받는 에디터. 열 등 외부 요인에 의해 상한 모발은 장마철이 되면 큰 고민거리가 된다.

에디터처럼 손상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모발과 두피에 충분한 영양을 주고, 완벽한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하는 헤어케어 아이템을 모았다.


위 따옴표

더바디샵 '진저 스캘프 케어 샴푸'


더바디샵 '진저 스캘프 케어 샴푸'. 사진=더바디샵 인스타그램 더바디샵 '진저 스캘프 케어 샴푸'. 사진=더바디샵 인스타그램


헤어펌 등 시술을 자주 받아 모발 뿐 아니라 두피에도 확실한 케어가 필요하다면, 더 바디샵의 '진저 스캘프 케어 샴푸'를 추천. 비듬이나 가려움이 고민인 이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생강 향을 싫어하더라도, 향 자체가 매우 은은해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매우 쉽다. 모발에 물을 충분히 묻혀준 후, 샴푸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주면 끝.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물로 헹구면 된다. 투명하고 가벼운 제형이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샴푸 후에는 가려움 대신 보송하고 상쾌한 느낌만 남는 것이 특징.

자극으로 예민해진 두피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제품이기 때문에, 지루성 두피 피부염이나 두피 뾰루지로 고생 중이라면 이 샴푸를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반 샴푸와 동일한 방법으로, 꼼꼼한 두피 케어가 가능하다.


위 따옴표

라벨영 '쇼킹 하루 한 줌 헤어팩'


라벨영 '쇼킹 하루 한 줌 헤어팩'. 사진=라벨영 홈페이지 라벨영 '쇼킹 하루 한 줌 헤어팩'. 사진=라벨영 홈페이지


라벨영의 '쇼킹' 시리즈 제품인 '쇼킹 하루 한 줌 헤어팩'은 호두, 잣, 마카다미아, 아몬드, 브라질넛, 땅콩 등 모발 영양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 성분을 가득 담은 헤어팩이다. 얇고 힘이 없는 모발에 사용하면, 빗질 시에 머리카락이 끊기는 것을 막아 준다. 윤기를 잃은 머리카락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제품. 스트레이트 펌 등 열과 시술 약품에 노출된 모발에 윤기와 영양을 주고 싶다면, 이 팩을 사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

가벼운 제형이 아닌, 젤처럼 쫀득한 제형이라 젖은 모발에 도포했을 때 흘러내리지 않는다. 헤어팩을 머리카락에 고르게 바를 수 있어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영양이 고르게 스며들 수 있도록 5분 정도 기다린 후, 미온수로 헹구어 내면 힘없는 머리카락이 부드럽고 찰랑이는 모발로 되살아난다. 튜브형으로 사용도 간편하고, 빠르게 손상모를 복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위 따옴표

아모스 '컬링 에센스 2X'


아모스 '컬링 에센스 2X'. 사진=아모스프로페셔널 인스타그램 아모스 '컬링 에센스 2X'. 사진=아모스프로페셔널 인스타그램


펌 시술을 했다면, 컬링 에센스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컬을 살려 주고, 지친 모발에는 충분한 영양을 줄 수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포인트. 바른 후에 씻어내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뭉치게 발리거나 향이 좋지 않은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아모스 컬링 에센스 2X'는 컬링 에센스를 처음 사용해 보는 사람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만큼 사용이 간편하다. 향 또한 은은한 편! 수건으로 머리카락을 살짝 털어 준 뒤, 컬이 들어간 부분을 위주로 하여 적당량을 발라 주면 된다. 이후 살짝 주먹을 쥐어 말리거나, 머리카락을 말아주며 말리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미용실에서 갓 나온 듯한 헤어스타일을 건강한 방법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아모스의 컬링 에센스 사용을 고려해볼 것.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