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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고민3대장] ‘땀부자’를 위한 땀 케어 아이템

땀부자를 위한 잇 아이템 리뷰

김희영 기자 2020.07.31

김희영 기자

2020.07.31
 ‘땀부자’를 위한 땀 케어 아이템

땀으로 인해 젖은 옷을 입고 다니려면 냄새가 날까 자국이 남지 않을까 신경을 쓰기 마련. 가방 안에 향수며 데오드란트까지 종류별로 챙겨 다니지만 땀이 흐르는 생리현상을 막기엔 역부족이다. 여름만 되면 흠뻑 젖게 되는 옷 때문에 걱정된다면 주목해보자. 여름고민 3대장 시리즈 첫 번째, 땀부자들을 위한 잇 아이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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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은 두피 온도 낮춰주는 드라이샴푸

클로란 '아쿠아민트 쿨세범 드라이샴푸' 클로란 '아쿠아민트 쿨세범 드라이샴푸'

땀 때문에 젖은 머리카락을 휘날려 본 적이 있는가. 태양빛 아래 열받은 두피는 더 많은 땀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이럴 때 두피 열을 낮춰주는 클로란 아쿠아민트 쿨세범 드라이샴푸를 써볼 것. 스프레이 형태의 드라이샴푸가 소리부터 청량감이 남다른 아이템이다. 두피에 뿌리면 파우더 성분이 피지를 흡착해 기름진 머리카락을 뽀송하게 만들어준다. 뿌렸을 때 쿨링감을 줘 두피 온도를 낮춰주고 은은한 자몽 민트향이 막 머리를 감은 듯한 느낌을 준다. 휴대가 간편하고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은 잇 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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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손실을 몰로키아로 극복하기!

티엘스 '몰로키아 리프레싱 샤워 젤' 티엘스 '몰로키아 리프레싱 샤워 젤'

여름철 흐르는 땀으로 잦은 샤워는 필수. 땀은 물론 샤워로 인한 수분 손실도 어쩔 수 없이 발생하게 된다. 그럴 때 필요한 제품은 바로 바디 샤워 젤! 티엘스 몰로키아 리프레싱 샤워 젤은 숲속에 있는 듯 코끝을 살짝 스치고 지나가는 향이 인상적이다. 묽은 제형에 몰로키아 잎이 실제로 들어있어 신선한 느낌을 준다. 샤워를 할 때 오일을 바르는 것처럼 매끈하고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고 막힘없이 골고루 잘 발리는 샤워 젤. 샤워 후에도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좋은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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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옷 입기 전 각질 관리!

더바디샵 '제스티 레몬 익스폴리에이팅 젤 바디 스크럽' 더바디샵 '제스티 레몬 익스폴리에이팅 젤 바디 스크럽'

땀 때문에 긴팔, 긴 옷은 사치가 됐다. 청바지만 입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습하고 더운 날씨 때문에 짧은 옷에만 손이 간다. 팔뚝과 다리가 드러나는 옷을 입노라면 각질 제거는 필수! 더바디샵 제스티 레몬 익스폴리에이팅 젤 바디 스크럽으로 피부 결 정리와 각질 제거를 동시에 진행해보자. 뚜껑을 열면 향긋한 레몬향이 지친 피부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다. 작은 알갱이를 피부 결에 따라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하얗게 일어났던 각질이 제거되며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만 남는다. 땀 때문에 지친 피부를 회복하고 싶다면 이 아이템을 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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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모공 관리로 땀 케어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디 프라이머'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디 프라이머'

줄줄 흐르는 땀을 보고 있노라면 활짝 열려 있는 온몸의 모공 수도꼭지를 꽉 잠궈버리고 싶다. 땀이 나는 것을 줄여보고 싶다면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디 프라이머를 발라보자. 바디 프라이머라는 말이 생소하지만 한 번 바르면 자꾸 손이 가는 제품. 기자가 발라보니 촉촉한 크림 제형이 피부에 바르는 순간 스며들며 한 겹의 커버가 생기는 것처럼 매트해진다. 위에 옷을 입어도 묻어남이 없고 바른 부위에 확실히 땀이 덜 난다. 자극적인 부분이 전혀 없어서 땀이 많이 나는 아기들도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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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가 간편한 냉풍기로 땀 조절하기

바툼 '에어쿨 미니 냉풍기' 바툼 '에어쿨 미니 냉풍기'

땀이 나면 시원한 곳을 찾게 되기 마련이다. 무턱대고 에어컨 아래로 가면 땀은 식겠지만 감기 걱정은 물론 전기세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 터. 바툼 에어쿨 미니 냉풍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냉풍을 만끽해보자. 물탱크에 물이 냉각팬을 통해 차가운 공기로 배출되는 시스템으로, USB-C 타입 케이블로 보조배터리와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해 야외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세척이 간편하고 타이머가 설정돼 걱정 없이 잠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얼음을 넣으면 더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획=김희영 기자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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