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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에 『저.장』 #클레어스 #허스텔러

애정하는 비건 브랜드
클레어스·허스텔러

김은지 기자 2020.07.28

김은지 기자

2020.07.28
클레어스, 허스텔러. 사진=클레어스, 허스텔러 공식 SNS 클레어스, 허스텔러. 사진=클레어스, 허스텔러 공식 SNS

동물들은 우리의 칭구칭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범위를 뷰티로 좁힌다면, 이전과 비교해 '비건(Vegan)' 아이템들이 보다 다양해졌다. 알음알음 알려지던 비건 뷰티 브랜드들이 입소문을 타고 강세를 이어가는가 하면, 새로운 비건 뷰티 브랜드들이 탄생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그중에서도 초심을 지켜가며 가슴 깊은 곳에 진한 감동을 안겨준 비건 뷰티 브랜드 두 곳을 소개하려고 한다.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Cruelty Free), 동물성 원료 사용을 지양(Vegan&Eco Friendly)하는 '클레어스', '허스텔러'를 짚어보겠다.



비건&에코 프렌들리 '클레어스'

클레어스. 사진=클레어스 공식 홈페이지 클레어스. 사진=클레어스 공식 홈페이지

"심플하지만 충분해(Simple but Enough)." 클레어스의 슬로건이다. 클레어스가 지향하는 방향이 어떤 것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미니멀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제품에는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게 담겼다. 'Mild but Powerful', 'Basic but Ultimate'라는 슬로건 역시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지난 2010년 서울에서 시작된 클레어스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기능성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성 원료 사용을 지양한다. 나아가 수익금의 일부를 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하는 등 사회 환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클린 뷰티, 미니멀 뷰티 등에 집중한 소비자들은 이미 클레어스와 사랑에 빠졌다.


미국 비건의 노하우 담은 허스텔러

허스텔러. 사진=허스텔러 공식 SNS 허스텔러. 사진=허스텔러 공식 SNS

허스텔러는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된 미국 비건의 노하우를 담아 탄생한 비건 뷰티 브랜드다. 제품을 통한 매일의 신선한 경험이 삶의 행복한 에너지로 확장될 수 있길 희망하며 최상의 자연 원료와 확실한 효능에 집중한다. 비건의 전통을 축적한 미국의 오리지널리티를 반영하는 만큼 허스텔러는 확실한 품질을 잡고자 시간·비용에 타협하지 않는다.


허스텔러는 인체 건강이나 생태계에 해를 끼치지 않는 안전한 성분, 피부 친화적인 성분, 순수한 식물성 원료를 바탕으로 제조, '피부 채식주의'를 실현한다.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철저하게 동물성 원료와 동물성 실험을 배제하는 비건 라이프를 지향하는 것이다. 아울러 제로 웨이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환경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친환경 패키지 개발을 도입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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