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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s 수다] '장만월' 빙의해서 다녀온 호텔 델루나 전시회(feat.전세)

진구야 어딨니...?☆

주예진 기자 2020.07.20

주예진 기자

2020.07.20
 '장만월' 빙의해서 다녀온 호텔 델루나 전시회(feat.전세)

[라이킷 주예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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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라이킷이 전세 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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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한 지 어언 1년이 지났지만, 팬들은 여전히 앓고 있다는 '호텔 델루나 후유증'. 라이킷 에디터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호텔 델루나의 '델'자만 들어도 아련해지고, ost만 들어도 울컥한답니다.


정주행만으론 달래기 힘든 이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 에디터들이 신논현의 '호텔 델루나 전시회'를 찾았습니다. 드라마 세트장을 고스란히 가져온 듯한 공간은 물론, 직접 장만월과 구찬성이 될 수 있는 '경성 의복'과의 콜라보까지! 드라마 속 명장면들을 그대로 재현해보며 추억을 하나하나 짚어보았답니다.


예디터와 혜피디는 제작 회의 책상에도 앉아 보고, VR을 통해 촬영 현장에 방문해보면서 호텔 델루나와 더더욱 친해져서 돌아왔어요. 신논현에서 만날 수 있는 장만월과 구찬성의 발자취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촬영·편집=노현준, 나혜지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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