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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킷의 '썸머쿠션', 두 번째 주인공은?

클리오의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로 한여름도 청량하게-

주예진 기자 2020.07.13

주예진 기자

2020.07.13
라이킷의 '썸머쿠션' 두 번째 주인공은 클리오의 '킬커버 파운웨어 XP' 라이킷의 '썸머쿠션' 두 번째 주인공은 클리오의 '킬커버 파운웨어 XP'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이 '썸머쿠션' 이벤트 두 번째 선물을 공개했다.


여름에 딱 맞는 쿠션을 엄선해 선물하는 '썸머쿠션' 이벤트의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클리오의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 오는 19일까지 '라이킷' 공식 인스타그램 내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증정한다. 참여자는 클리오의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 2호와 3호 중 원하는 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라이킷 매거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댓글로 받고 싶은 호수와 제품에 대한 기대평을 남겨 주면 된다. 이때 친구를 소환하거나 해당 게시물을 리그램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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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부터 청량감 폭발!
클리오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


외관부터 청량함이 물씬 느껴지는 클리오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 외관부터 청량함이 물씬 느껴지는 클리오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

클리오의 스테디 셀러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가 20SS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자고로 쿠션은 일단 케이스가 예뻐야 손이 가는 법.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 리미티드 에디션은 봉긋한 물방울을 닮은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거울처럼 반사되어 생기는 오묘한 반짝임까지. 외관에서부터 물씬 느껴지는 세련된 청량미에, 가방에서 꺼내는 순간 주변의 부러움을 산다.


'믿고 쓰는 클리오'인데 케이스만 영롱하랴. 얼굴 위에 올리면 영롱한 피부 연출 역시 가능하다.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는 커버력이 뛰어난 클리오 파운데이션을 그대로 담은 쿠션이다. 코덕이라면 클리오 파운데이션의 위력을 모를 리 없을 터. 강력하게 밀착되어 48시간 동안 커버력이 지속돼 깨끗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물론, '개기름'과 다크닝 없이 말이다.


클리오의 '킬커버 파운웨어 XP' 쿠션 클리오의 '킬커버 파운웨어 XP' 쿠션

이전부터 클리오에서 출시하는 쿠션들을 사용해온 에디터기에 제품력에 대한 칭찬은 무의미할 지경. 그러나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를 접하고, 클리오에 새삼 또 한 번 반했다. 에디터를 놀라게 한 첫 번째 요소는 바로 내장되어 있는 퍼프.


퍼프는 거기서 거기라고?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를 안 써봤다는 소리! 보드라운 퍼프와 보송한 파운데이션의 조합이 좋다. 톡톡 두드려보면 퍼프가 내용물을 완전히 흡수하는 것이 아닌, 적당량을 머금다가 얼굴 위에서 표출된다. 퍼프의 텍스처 역시 피부에 잘 감겨, 얼굴 위에 펴 바르기 굉장히 편하다.


두 번째 이유는 바로 커버력. 굉장히 촘촘하게 커버되는 것이 피부로 느껴진다. 에디터의 평소 고민이던 홍조와 주근깨는 컨실러 없이도 완벽하게 커버가 가능하다. 높은 커버력의 쿠션은 '너무 건조한 것 아닌가?'라는 걱정을 불러오지만,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는 마냥 매트하지도 않다. 촉촉한 수분이 은은히 느껴져 퍼프를 두드리면서 쿨링감에 기분까지 산뜻해진다. 끈적임 없는 벨벳 같은 마무리감이지만, 이 수분 덕분인지 광택도 살짝 돈다.


단, 적은 양으로도 커버가 충분히 가능해 양 조절에 신중하지 않으면 피부 표현까지 두껍게 된다. 조금만 사용해도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할 수 있으니 최대한 얇게 펴 발라보자. 소량으로 피부의 답답함은 줄이면서, 높은 커버력과 지속력까지 갖추니, 여름 쿠션으로 강력 추천할 수밖에 없는 아이템이다.


클리오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XP 15g*2 / 3만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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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윤 기자

디자인=김보미 기자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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