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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보다 배꼽이 크다?! 에디터들이 공항에 가면 무조건 쟁이는 면세템

공항에 가면♪ 애착 면세템도 있고♬

주예진 기자 2020.07.03

주예진 기자

2020.07.03
배보다 배꼽이 크다?! 에디터들이 공항에 가면 무조건 쟁이는 면세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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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면세품 할인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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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재고 면세품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열렸다. 공항을 향하는 발길이 끊긴 탓에, 온라인 면세점을 파격적인 가격의 명품들로 채워 오픈한 것. 에디터들 역시 해외 여행에 대한 기억이 까마득한 요즘. 공항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되짚어보며 각자의 애착 '면세템'을 주섬주섬 꺼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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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디터 PICK: RMK 인지니어스 파우더 치크스


배보다 배꼽이 크다?! 에디터들이 공항에 가면 무조건 쟁이는 면세템

RMK 마니아 쥐디터. 참새가 방앗간을 찾듯, 쥐디터는 면세점에 가면 RMK를 찾는다. 쥐디터의 최애템은 '수채화 발색 블러셔.' 한 번 사본 사람은 무조건 재구매를 하리라 확신한다고. 쥐디터에게 여행은 면세로 RMK 블러셔 N개 득템하는 것!


"블러셔 좋은 거야 두말하면 입 아프고, 블러셔만 사면 허전하니까 블러셔 브러시도 같이 사면 더 좋아요. 작고 소중하거든....... RMK 블러셔랑 궁합이 그렇게 좋아요. 브러시는 인기템이라 재고가 없을 수 있으니 눈에 띄는 대로 쟁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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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디터 PICK: 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립 칼라 #루비


배보다 배꼽이 크다?! 에디터들이 공항에 가면 무조건 쟁이는 면세템

봄디터는 바비브라운 매장에 꿀을 발라뒀다. 면세점에 가면 꼭 바비브라운 매장을 들른다. 봄디터를 유혹하는 꿀은 바로 '크러쉬드 립 칼라 루비.' 우연히 손등에 발색을 해본 후 제형과 컬러에 반해버렸다고. 평소 맑은 발색의 립을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굉장히 진한 버건디 컬러로 보이지만, 막상 발라보면 투명한 수채화 느낌이 낭낭해요. 은은해서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고, 매트하지 않으면서 밀착력과 발색력 모두 좋아 손이 자주 가요. 면세점 갈 기회 있으면 꼭 하나씩 구매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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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디터 PICK: 헤라 스파이시 누드 밤 #할라피뇨


배보다 배꼽이 크다?! 에디터들이 공항에 가면 무조건 쟁이는 면세템

공항 면세점은 MAC만 드나들던 예디터. 최근 새로운 면세템에 눈을 떴다고 하니, 바로 헤라의 '스파이시 누드 밤 할라피뇨'! 이름처럼 입술을 감도는 얼얼한 매력이 있다고. 특히 요즘 같은 더운 날, 입술에도 쿨링 효과를 주기 위해 매일 매일 챙기는 데일리템!


"평소 음식도 매운 걸 좋아하는데, 정말 운명적인 이름의 립밤이에요. 립밤으로서의 기능도 확실하면서, 동시에 혈색이 살짝 돌아 쌩얼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요! 벌써 사진에 담은 만큼만 남았는데, 공항에 갈 수 있다면 몇 개씩 쟁여둘 겁니다!"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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