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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판타지적인 비주얼

신비로운 자태

김은지 기자 2020.06.29

김은지 기자

2020.06.29
문가영, 판타지적인 비주얼

배우 문가영이 직업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다.


29일 공개된 화보에서 문가영은 판타지적인 비주얼과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화사한 꽃 실루엣을 배경으로 퍼프 디테일 롱드레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러플 장식 미니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자태를 자랑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대해 "지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 때 운명처럼 만난 작품"이라며 "큰 힘이 됐다"고 애정을 내비쳤다.

문가영, 판타지적인 비주얼

문가영, 판타지적인 비주얼

배우 문가영 화보 배우 문가영 화보

그러면서 해당 작품을 통해 "20대 배우로서 안정권에 든 것 같다는 칭찬을 받았다. 어쩌면 지금의 내 모습이 어릴 적 꿈꾼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고도 했다.


다만 이 같은 칭찬에 대해 "휘둘리지 않을 것"이라며 데뷔 15년 차 배우로서 "직업에 대한 책임감과 부담감 그리고 자부심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고 각오를 다졌다.


외에도 문가영은 "정신없이 촬영하다 보면 책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는 쉬고 싶다는 신호"라며 tvN 예능 프로그램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에 이어 다시 한번 지성미를 뽐냈다.


사진=데이즈드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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