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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건강건강해, 아름다운 혈색·매끈한 피부결

글로우글로우해

김은지 기자 2020.06.24

김은지 기자

2020.06.24
배우 유이.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배우 유이.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건강 매력이 뿜뿜!


유이는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시작은 파격 세미 누드 화보였다. 싱글즈 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유이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그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는 4개월 동안의 건강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유이의 아름다운 보디라인

배우 유이. 사진=싱글즈 배우 유이. 사진=싱글즈

배우 유이. 사진=싱글즈 배우 유이. 사진=싱글즈

유이의 세미 누드 화보는 그 자체만으로도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앞서 유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과거 몸매 관련 악플로 인한 상처를 털어놨다. 유이는 "어린 나이에 상처를 받았고 엄청 울었다"고 어디서도 말하지 못했던 고충을 털어놨다.


드라마 캐릭터 소화를 위해 체중을 감량했지만, 악플은 여전했다. 유이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살을 뺐을 뿐인데 '거식증에 걸린 것 같다'는 비난을 받아야만 했다. 그는 "어느 기준에 맞춰야 할까. 내가 문제인 건가 싶었다"며 지난날의 상처를 고백했다.


건강한 방법으로 되찾은 건강한 몸. 이제는 타인의 기준에 맞추지 않고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겠다는 유이다. 그는 "내가 먼저 나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소중하게 대할 때 다른 이들도 나를 똑같이 바라봐준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생기 가득, 광채 가득

배우 유이. 유이 인스타그램 배우 유이. 유이 인스타그램

배우 유이. 유이 인스타그램 배우 유이. 유이 인스타그램

혈색을 더해준 스타일링 또한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매끄러운 글로우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피부에 광채를 더하면서 피부의 매끄러운 결을 강조했다. 눈 밑, 코 끝, 턱, 입술 선, 눈썹 위에는 하이라이트를 줘 이목구비가 더욱더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연출했다.


촉촉한 제형을 컬러 메이크업에 사용했다는 것도 특징. 유이는 반짝이는 유리알 광택의 코랄색 립글로우를 칠했다. 한층 도톰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입술이 완성됐다.


눈두덩이에는 바세린광의 쉬머한 섀도우를 발라 물기 가득한 눈매를 꾸몄다. 이때 핑크브라운 컬러를 픽해 고혹적이면서 퓨어한 무드를 잡아냈다. 마스카라와 아이라인은 조금 덜어내며 순수한 비주얼을 완성하는 것에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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