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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큼은 꼭! 에디터들의 올리브영 추천템♡

올리브영··· 텍 마 머니!

김보미 기자 2020.06.23

김보미 기자

2020.06.23
이것만큼은 꼭! 에디터들의 올리브영 추천템♡

기초 화장품부터 향수, 바디케어 용품까지. 없는 게 없는 곳, 올리브영! 라이킷 에디터들은 올리브영의 어떤 제품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재구매 의사 100%, 에디터들의 올리브영 추천템을 알아봐요♡


봄디터

히말라야 립밤과 더블유 드레스룸의 섬유 탈취제. 히말라야 립밤과 더블유 드레스룸의 섬유 탈취제.

올리브영에 갈 때마다 구입하는 제품은, 히말라야 립밤과 더블유 드레스룸의 섬유 탈취제! 히말라야 립밤은 가격이 매우 저렴하지만 보습력이 좋고 바르기 편해요. 양도 넉넉해서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습니다. 입술 위에서 립밤이 겉도는 것이 아니라, 꼼꼼하게 보습이 돼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을 일도 없죠. 저는 한꺼번에 여러 개를 구입해 놓고 사용하는 편이에요.

더블유 드레스룸의 섬유 탈취제 97번 '에이프릴 코튼' 역시 저의 올리브영 추천 아이템입니다. 비누 향이 은은하게 나서, 더운 여름에 한번씩 뿌려주기 좋아요. 용량이 큰 제품은 집에 두고 사용하고, 용량이 작은 제품은 가방에 넣고 다닌답니다. 오 드 코롱이라 오드 퍼퓸 향수처럼 향이 오래 지속되는 편은 아니지만, 식당에 다녀왔을 때나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사용하면 좋은 제품!


혜디터

웨이크메이크의 필 오프 베이스코트. 웨이크메이크의 필 오프 베이스코트.

제가 사랑에 빠져 버린 제품은 웨이크메이크의 필 오프 베이스코트예요. 네일 컬러를 바르기 전, 베이스코트처럼 슥슥 발라 주면 나중에 스티커처럼 떼어낼 수 있어요.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리무버로 잘 지워지지 않는 글리터 네일을 바를 때 필수 아이템이에요. 네일은 바르고 싶은데, 지우기 귀찮아서 금방 포기해 버리는··· 저 같은 변덕쟁이들을 위한 잇템이라고 자부해요. 써 보면 놀라실 걸요?


예디터

바이오더마의 '센시비오 H20 클렌징 워터'. 바이오더마의 '센시비오 H20 클렌징 워터'.

이 아이템 모르는 사람들, 아마 없을 거예요. 이미 너무 유명한 그 아이템, 바이오더마의 '센시비오 H20 클렌징 워터'! 클렌징 워터를 잘 사용하지 않는 저도 정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친구예요. 메이크업이 잘 닦이지 않는 듯한 느낌이나 피부 당김, 따가움 등이 전혀 없는 사랑스러운 제품. 저 같은 경우에는 클렌징 워터를 사용하면 홍조가 올라와서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세게 문지를 필요도 없고 살살 닦아내기만 해도 금방 클렌징이 끝난답니다. 별도로 물 세안을 할 필요도 없어서, 저를 포함해 귀차니즘이 심한 분들께 안성맞춤이에요. 피부를 편안하게 해 주면서 클렌징도 확실하게 되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어요.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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