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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봤다] '펜티 뷰티' 입점 현장 가보고, 메이크업도 해보고!

코덕들 마음이 '코덕코덕'♥

주예진 기자 2020.06.19

주예진 기자

2020.06.19
 '펜티 뷰티' 입점 현장 가보고, 메이크업도 해보고!

[라이킷 주예진 인턴기자] 국내 코덕들의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리한나의 '펜티 뷰티'가 한국 세포라 1호점 파르나스몰에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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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여성이 연령대나 상황과 상관없이
누구나 매일 적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 룩을 구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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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펜티 뷰티의 모든 아이템을 다양한 피부 톤과 타입, 그리고 배경을 고려해 만들었다. '누구나 가능한 메이크업'을 실현하기 위해선 우선 많은 사람들이 제품을 접해야 한다. 세포라 코리아는 전문가의 도움으로 펜티 뷰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바로 '펜티 페이스 뷰티 플레이'! 펜티 뷰티 제품으로 메이크업 터치업 서비스다. 에디터 역시 역시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펜티 페이스'에 도전해보았다.




에디터의 피부 톤과 비슷한 색상의 파운데이션 5가지를 골라, 투명 팔레트에 올려 실제 피부와 비교한다. 이렇게 선택한 아이템은 바로 프로 필터 하이드레이팅 롱웨어 파운데이션 110호. 핑크 베이스로 보통의 21호 쿨톤들에게 적합하다. 파운데이션으로 가려지지 않은 홍조와 잡티는 프로 필터 인스턴트 리터치 컨실러 110호로 커버했다. 컨실러는 파운데이션처럼 50가지 쉐이드로 구성됐다. 컬러 넘버는 파운데이션과 같아 제품을 선택에 있어서 고민을 덜어준다.


색조는 평소 분홍분홍한 메이크업을 즐기는 에디터의 취향에 맞춰 진행되었다.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하기 위해 칙스 아웃 프리스타일 크림 블러시 페탈 파핀 컬러를 선택했다. 팬 위에서 선명한 컬러감을 자랑한다고 부담스러워 할 필요 없다. 피부 위에 올려지면 투명하게 스며 내추럴한 발색을 선보인다. 스냅 섀도우 믹스 & 매치 아이섀도우 팔레트 로즈의 1번, 2번, 4번 컬러로 에디터가 원했던 분홍빛 아이 메이크업 완성!


풀 프론탈 볼륨, 리프트 앤 컬 마스카라의 양면 모양이 다른 플랫 투 팻 브러시로 드라마틱한 속눈썹을 연출했다. 브러시의 도톰한 면으로 속눈썹을 높게 리프팅하면서, 납작한 면으로 뭉침 없이 바를 수 있는 현명한 아이템. 글로스 밤 유니버셜 립 루미나이저 퍼시 컬러를 입술 위에 얹어 화려한 반짝임과 촉촉함을 더했다. 에디터가 직접 발라보니 끈적이지 않는 것은 물론, 중독적인 피치 바닐라 향으로 자꾸만 덧바르고 싶어진다. 마지막으로 다이아몬드 밤 올 오버 다이아몬드 베일을 얼굴과 어깨, 쇄골에 발라 전체적으로 반짝이는 효과까지! 젤리 파우더 제형으로 푹신푹신해 피부에 녹이듯이 쉽게 바를 수 있다. 에디터의 마음에 쏙 들었던, 명실상부 펜티 뷰티의 대표 아이템이다.


세포라 코리아의 '펜티 페이스 뷰티 플레이'는 전 지점에서 7월 1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니 여러분도 꼭 도전해보시길!


영상·편집=노현준 PD

출연=주예진 에디터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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