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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작아서 왕 귀여워! 미니 화장품으로 파우치 무게 줄이기♡

미니 백에도 쏙 들어가는 에디터의 리얼 아이템, 구경하러 오세요~

김보미 기자 2020.06.18

김보미 기자

2020.06.18
왕 작아서 왕 귀여워! 미니 화장품으로 파우치 무게 줄이기♡ 왕 작아서 왕 귀여워! 미니 화장품으로 파우치 무게 줄이기♡

요즘 미니 백에 꽂힌 보부상 에디터.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가방 똑딱이가 닫히지 않아 고생하곤 해요. 고민 끝에 에디터가 선택한 것은 본품보다 작은 사이즈의 미니 뷰티 아이템들! 보부상들의 고민을 끝내 줄, 사랑스러운 미니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미니 립스틱

웨이크메이크 루즈건 제로 '빅 보스' 미니 립스틱. 웨이크메이크 루즈건 제로 '빅 보스' 미니 립스틱.

미니미한 사이즈의 립스틱! 사실 이 친구는 사시사철 에디터의 파우치 속에 꼭 들어 있는 제품이에요. 어떤 크기의 파우치든 쏙 들어가서, 휴대성이 정말 좋거든요.

이 립스틱은 웨이크메이크에서 출시되었던 루즈건제로 '빅 보스'의 미니 버전이에요. 손에 들고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 어때요? 확연히 작은 사이즈라는 것을 알 수 있죠! 1.5g의 용량으로, 원래 사이즈의 립스틱(3.4g)에 비해 귀여운 사이즈이지만 웨이크메이크 립스틱 특유의 높은 발색력과 부드러움은 그대로예요.


미니 립밤

바세린의 '바세린 미니 립 테라피 로지립스 립밤'. 바세린의 '바세린 미니 립 테라피 로지립스 립밤'.

바세린 없이는 생활이 안 될 정도로 입술이 자주 트지만, 큰 용량의 제품을 들고 다니기는 부담스러운 사람 있나요? 사실 제 이야기랍니다. 그래서 선택한 제품! 바로 '바세린 미니 립 테라피 로지립스 립밤' 이에요.

작고 귀여운 제품인데, 보습력은 정말 좋아요. 입술 표면에만 겉도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 속까지 스며들어 촉촉한 느낌이에요. 제품 이름처럼 약간 장밋빛이 돌아서, 입술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수도 있습니다.


미니 향수

토리버치의 미니 향수, 'Just Like Heaven'. 토리버치의 미니 향수, 'Just Like Heaven'.

여름에 꼭 있어야 하지만, 파우치 속에서 은근히 무게를 많이 차지하는 아이템! 바로 향수죠. 공병에 덜어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휴대용 미니 향수를 구입해 보는 것도 좋아요.

지금 에디터의 파우치 속에 있는 제품은, 토리버치의 'Just Like Heaven'. 히아신스의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향수예요. 7㎖ 미니 버전을 들고 다니고 있답니다. 여름엔 진하지 않은 향이 오래 지속되는 향수를 고르는 것이 좋은데, 이 향수는 꽃 향이 베이스로 들어가 있고, 오 드 퍼퓸이라 기분 좋은 향이 오래 가는 편이에요.


휴대용 손세정제

퓨렐의 미니 손소독제. 퓨렐의 미니 손소독제.

올해 초부터 파우치 속에 꼭 가지고 다니는 것이 있어요. 바로 퓨렐의 휴대용 손세정제랍니다. 뒤로 꺾으면 손세정제가 나오는 제품이고, 딱 한 번 쓸 양만 들어 있어서 매우 가벼워요. 사용 후에 손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도 않아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죠.

요즘엔 튜브형 손세정제나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나오는 손세정제 등 휴대가 용이한 제품이 많이 출시되는 추세예요. 손 씻기가 중요해지는 요즘, 하나쯤 가방 속에 소지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미니 선 스틱

토니모리의 '유브이 마스터 톤업 선 스틱'. 토니모리의 '유브이 마스터 톤업 선 스틱'.

들고 다니며 슥슥 바르기 좋은 미니 선 스틱도 필수 아이템. 언제든 덧발라 주기 위해 파우치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작은 사이즈로 준비하는 편이에요.

에디터가 사용하는 제품은 토니모리의 '유브이 마스터 톤업 선 스틱'. 한 손에 쏙 들어오고 톤업 기능도 있어 요즘 자주 사용해요. 톤업 기능은 확실한데, 제품이 참 순해서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어요.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들뜨거나 밀리지 않는 것 역시 큰 장점이죠.


미니 백화유

미니 사이즈 '백화유'. 미니 사이즈 '백화유'.

한국에 입점되기 전부터 항상 파우치 속에 들어 있던 아이템, 백화유. 요즘에는 올리브영 등의 드럭스토어에서도 구입할 수 있어요. 에디터는 2.5ml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를 준비해 다닙니다.

손목이나 어깨 등이 결릴 때, 이 제품을 소량 덜어 마사지해 주었더니 통증이 많이 가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는 드라마틱한 효과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라 파우치에 들고 다니는 제품. 향이 매우 진한 편이니 소량만 사용하고, 오남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얼마나 작은데?
아이폰 XR과 비교!

아이폰 XR과 비교해 봄! 아이폰 XR과 비교해 봄!

좀 더 확실한 비교를 위해, 에디터의 휴대폰인 아이폰 XR과 뷰티 아이템들을 함께 배치해 보았어요. 웨이크메이크 립스틱과 백화유는 한 눈에 보기에도 정말 작아 보이죠? 파우치 무게를 줄이고 싶다면, 에디터처럼 미니미한 아이템들을 챙겨 보는 것을 추천해요!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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