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얼스노트 초시카', 화난 피부 잡는 초진정 스킨케어

민감피부도 안심

김은지 기자 2020.06.16

김은지 기자

2020.06.16
'얼스노트 초시카'. 사진=세화씨앤피 '얼스노트 초시카'. 사진=세화씨앤피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사과처럼 붉게 달아올라 외출이 걱정되는 초민감 피부를 위한 초(超)진정 스킨케어 아이템이 새롭게 론칭됐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가 초여름 따갑고 건조한 공기에 코로나19 마스크로 잔뜩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초시카의 강한 진정효과를 담은 '얼스노트 초시카 토너'와 '얼스노트 초시카 크림' 2종을 출시했다.


'얼스노트 초시카'는 자극케어 브랜드 얼스노트가 2030 여성의 피부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야심차게 내놓은 피부진정 끝판왕으로, 수분폭탄 '얼스노트 블랙보리' 라인에 이은 얼스노트의 두번째 스킨케어 라인이다.


'초시카'는 피부 진정효과가 뛰어나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어성초'와 센텔라 추출물인 '시카'를 황금비율로 결합해 탄생시킨 얼스노트의 독자 성분으로, 피부 장벽을 탄력있게 세워주고 붉고 예민해진 피부를 달래는 진정효과가 뛰어나다.


'시카'는 흉터 치료용 의약품 원료인 '센텔라 아시아티카'(Centella Asiatica)의 줄임말로, 피부 상처부위를 보호하고 빠른 회복을 돕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신제품은 '얼스노트 초시카 토너'와 '얼스노트 초시카 크림' 2종으로, 초시카의 유효성분을 극대화하기 위해 저온에서 120시간 동안 추출하는 '콜드 디콕션 공법'을 채택했고, 피부pH 밸런스를 위한 약산성 포뮬러와 EWG그린 성분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얼스노트 초시카 라인은 알콜, 향료, 색소, 스크럽제, 실리콘 등 대표적인 5대 유해성분 無첨가 제품으로, 까다로운 피부자극테스트를 마쳤고, 세계적인 화장품 안정성평가기관인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취득해 피부자극에 예민한 여성과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얼스노트 초시카 토너'는 초시카가 72% 함유돼 초민감 피부를 빠르게 잠재우는 첫진정 수분 토너다. 피부층마다 흡수 가능한 크기로 고, 중, 저분자 히알루론산 7종을 배합, 피부 속 끝까지 촘촘한 수분 레이어를 형성하고, 특허 받은 보습 성분이 피부 속 수분량을 높게 유지해 피부결과 각질까지 케어해 준다.


'얼스노트 초시카 크림'은 초시카 15% 함유로 초민감 피부를 편안하게 가라앉히는 초진정 보습크림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외부자극으로 손상된 피부의 즉각적 붉은기 완화 및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게 확인됐다.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는 피부지질유사성분과 보습에 효과적인 특허성분을 함유, 끈적임 없이 촉촉한 고농축 크림 타입이 예민한 피부를 빠르게 잠재우고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세화피앤씨 관계자는 "자주 붉어지고 예민해지는 초민감 피부를 위해 두번째 자연유래성분 라인 '초시카'를 론칭하게 됐다"면서 "초시카 스킨케어템과 함께 코로나19 마스크로 인해 무너진 피부 컨디션을 활기차게 되살리고 피부체력도 보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더 가까이, 라이킷을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