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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출근룩] 귀엽고 기특한 아이템! '미니백' 일주일 체험기

미니백 고르기부터 활용까지!

주예진 기자 2020.06.14

주예진 기자

2020.06.14
 귀엽고 기특한 아이템! '미니백' 일주일 체험기

[라이킷 주예진 인턴기자] 2020 잇템 미니백! 장난감 같은 귀여운 외관은 물론,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코디가 가능하다는 점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더운 여름, 에디터 역시 무거운 토트백이나 쇼퍼백은 잠시 내려두고 산뜻하고 발랄한 미니백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새로 장만한 미니백과 함께한 일주일간의 출근, 득템 과정부터 활용법까지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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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미니백이 왜 필요한가? 필요에 맞는 크기 찾기


[에디터의 출근룩] 귀엽고 기특한 아이템! '미니백' 일주일 체험기

쏙- 쏙- 잘 들어가는 미니백


에디터가 미니백을 사야겠다고 다짐한 것은 주머니가 없는 여름 옷을 입게 되면서입니다. 날씨 탓에 포켓이 큰 외투나 후드를 입을 일이 없으니, 회사에서 점심시간이면 다른 사람의 주머니를 빌리거나 양 손 한가득 물건을 들고 다녀야 했죠. 점심시간에 항상 가지고 나가는 틴트, 립밤, 카드, 그리고 핸드폰. 딱 이 정도만 간단하게 들고 다닐 아이템이 절실해졌고, 결국 과거에 '저렇게 작은 가방에 뭘 넣고 다니지?' 싶었던 미니백을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필요의 이유를 바탕으로 적절한 공간을 선택하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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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나의 스타일은?


[에디터의 출근룩] 귀엽고 기특한 아이템! '미니백' 일주일 체험기

투웨이 스트랩


[에디터의 출근룩] 귀엽고 기특한 아이템! '미니백' 일주일 체험기

진주 스트랩 有/無의 차이


에디터는 페미닌한 롱원피스도, 러블리한 쇼츠도 모두 좋아합니다. 그리고 출근할 땐 캐주얼한 옷도 즐겨 입죠. 아, 한가지 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아이템은 싫어요. 에디터의 이런 요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했답니다. 스트랩이 진주와 골드 체인, 두 가지라 유니크하면서도 복조리 디자인의 버킷백이라 귀여워요. 스타일에 따라 스트랩 중 하나는 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죠. 비비드한 컬러 백을 선택해 포인트로 매치할 수도 있지만, 에디터는 봄 여름 시즌에 활용도 높은 화이트를 선택했습니다. 자신의 취향을 알고 이에 맞게 고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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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미니백 사면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더블백 스타일링


[에디터의 출근룩] 귀엽고 기특한 아이템! '미니백' 일주일 체험기

출근길에 가방 두 개는 매줘야 인싸


미니백을 사면 꼭 한 번 따라해보고 싶었어요. 바로 MBC '꼰대인턴' 이태리(한지은 분)의 더블백 스타일링! 에디터는 에코백 등 큰 메인 가방을 든 날엔 여기에 미니백을 넣어서 출근해 점심시간에만 꺼내 썼는데요. 핸드백을 맨 출근길엔 이렇게 더블백 스타일링에 살짝 도전해봤답니다. 드라마에서 보기만 하다가 직접 해보니, 통통 튀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좋았어요. 이태리 캐릭터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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