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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싱디바, 주호민 광고모델 파격 발탁 '민네일→빛네일'

1인 5역 맡은 주호민

김은지 기자 2020.06.08

김은지 기자

2020.06.08
'데싱디바 글로스 주호민 네일'. 사진=데싱디바 '데싱디바 글로스 주호민 네일'. 사진=데싱디바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가 웹툰 작가 주호민을 광고모델로 파격 발탁하고 바이럴 영상광고 '데싱디바 글로스 주호민 네일'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데싱디바의 주력 제품인 젤네일 스티커 '글로스'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국내 셀프네일 브랜드 가운데 국내 최초로 남성을 광고모델로 발탁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주호민은 광고에서 다섯손가락의 손톱으로 등장하며 1인 5역을 맡았다. 영상은 주호민의 트레이드마크인 '민머리'를 '민네일'에 비유해 흥미롭게 이야기를 전개한다.


특히 데싱디바 글로스로 스타일리시하게 꾸민 네 개의 손톱을 두고 엄지 손톱 역할의 주호민이 시기질투하는 모습이 재치 있게 그려진다.


데싱디바 관계자는 "주호민 작가는 데싱디바의 주요 소비자층인 10~30대에게 인지도가 높고 그의 민머리 헤어스타일이 '눈부시게 빛나는 광택'을 제공하는 제품의 특징과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데싱디바 글로스는 100%완벽하게 구운 리얼 젤네일 스티커이다. LED 젤 램프가 필요 없는 혁신적인 스티커 타입으로 감각적인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 뛰어난 지속력과 광택이 특징이다. 일반 네일 숍과 비교해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손쉽게 화려한 네일 스타일링이 가능해 셀프 네일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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