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오픈토,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단계별 데일리 풋케어

간단한 3단계로 보송보송 아기 발 완성!

주예진 기자 2020.06.02

주예진 기자

2020.06.02
사진=Pexels 사진=Pexels

각질이 넘치는 겨울에만 풋케어에 집중한 사람들 주목! 발은 밀폐된 신발 속에서 우리의 하루를 지탱해주는 신체 부위인 만큼, 사계절 내내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무심해지는 순간, 냄새는 물론 피부 질환까지 생기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특히 '오픈토(open toe)'를 앞둔 지금이야말로 풋케어에 관심을 가질 때! 매끄럽고 보송보송한 발을 위한 풋케어 3단계를 준비했다.




위 따옴표

STEP 1. 클렌징

아이샤드의 네츄럴 풋 샴푸(좌), 티타니아의 발 샴푸(우). 사진=아이샤드, 티타니아 공식 몰 아이샤드의 네츄럴 풋 샴푸(좌), 티타니아의 발 샴푸(우). 사진=아이샤드, 티타니아 공식 몰

모든 스킨 케어가 그렇듯, 풋케어 역시 클렌징이 시작이며, 이 첫 단계가 탄탄해야 한다. 따뜻한 물에 발목까지 담군 뒤, 풋 샴푸로 깨끗하게 클렌징하자. 풋 샴푸는 페퍼민트 등 쿨링 효과가 있는 시원한 원료와, 티트리 추출물 등 진정 성분이 함유된 것을 추천한다. 클렌징만 꼼꼼하게 잘해도 발의 피로를 해소하며 발냄새의 근원 균을 잡을 수 있다.




위 따옴표

STEP 2. 각질 제거

메디솔의 리얼 솔트 풋스크럽 버터라이징(좌), 티타니아의 소프트터치 콘커터(우). 사진=메디솔, 티타니아 공식 몰 메디솔의 리얼 솔트 풋스크럽 버터라이징(좌), 티타니아의 소프트터치 콘커터(우). 사진=메디솔, 티타니아 공식 몰

따뜻한 물로 클렌징하고 나면 각질이 불어 있을 것. 쌓인 각질을 풋 스크럽이나 필링젤로 제거하자. 각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크림을 아무리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고 갈라지기 때문이다. 이때, 각질 제거 아이템은 자극이 없는, 부드럽고 순한 제품을 추천한다. 물을 머금은 각질은 강한 힘을 가하지 않아도 금방 떨어지기 때문이다. 단단하게 자리잡은 굳은 살은 콘커터 등의 아이템으로 제거해주자.




위 따옴표

STEP 3. 보습과 마사지

버츠비의 코코넛 풋크림(좌), 뉴트로지나의 노르웨이젼 포뮬러 풋 크림(우). 사진=버츠비, 뉴트로지나 공식 몰 버츠비의 코코넛 풋크림(좌), 뉴트로지나의 노르웨이젼 포뮬러 풋 크림(우). 사진=버츠비, 뉴트로지나 공식 몰

풋케어의 마무리 단계, 보습과 마사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키는 피지선이 발에는 거의 없기 때문에 충분한 보습은 필수다. 발바닥을 밀어내듯이 마사지하면서 리치한 제형의 풋 크림, 풋 밤 등을 바르도록 하자. 갈라진 발꿈치를 아기 발로 만들어줄 뿐 아니라, 혈액 순환을 도와 지친 발의 스트레스도 풀리며 붓기도 잘 빠질 것이다.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