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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두렵지 않아! 에디터들의 여름맞이 뷰티 아이템 ☆

향수부터 미스트, 프라이머까지!

김보미 기자 2020.06.01

김보미 기자

2020.06.01
사진=pixabay 사진=pixabay

다소 선선했던 5월이 가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이 왔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지금! 에디터들은 어떤 아이템을 사용하고 있을까?


봄디터의 아이템: 향수


봄디터의 아이템, 향수. 사진=unsplash 봄디터의 아이템, 향수. 사진=unsplash

요즘 가장 신경쓰는 건, 향이에요. 날이 더워지면서 땀 냄새가 나진 않을까 신경쓰이더라고요.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 나는 향수들은 잠시 넣어두고, 청량한 향이 나는 향수를 꺼내두었답니다. 요즘 쓰는 건 클린의 쿨 코튼!

기존에 쓰고 있던 비누 향의 섬유탈취제를 거의 다 써서, 미니 향수를 종류별로 구입하기도 했어요. 지속력이 짧은 섬유탈취제 대신, 산뜻한 향의 오드 퍼퓸들로 골랐죠. 롤 온 타입, 스프레이 타입 등, 제 미니 백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향수를 잔뜩 준비했어요.


쥐디터의 아이템: 미스트


쥐디터의 아이템, 미스트. 사진=unsplash 쥐디터의 아이템, 미스트. 사진=unsplash

날씨가 더워지니까 유분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고요. 참고로 저의 피부 타입은 파워지성입니다★

최대한 가볍고 산뜻한 상태의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아침에는 수분크림을 과감하게 생략하기 시작했어요. 아침 세안을 마친 후 아벤느 미스트(오 떼르말)를 피부가 흥건해질 정도로 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췩-췩 뿌려줘도 금방 피부에 흡수되더라고요. 그러면··· 놀랍겠지만 아침 스킨케어 끝입니다. 바로 물 한 잔 마셔주고 마스크 쓴 후 출근길에 나서죠.


예디터의 아이템: 프라이머


예디터의 아이템, 프라이머. 사진=unsplash 예디터의 아이템, 프라이머. 사진=unsplash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지금, 두꺼운 화장은 멀리하고 프라이머 하나에 집중하고 있어요. 스킨 케어부터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겹겹이 바르고 마스크를 쓰니 피부가 답답하고,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더라고요. 그래서 미백 기능, 자외선 차단 기능, 톤업 기능이 모두 포함된 하퍼스 바자의 프라이머 하나만 꼼꼼히 바르고 있어요. 파운데이션처럼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어도, 마치 내 민낯 피부가 좋은 듯한 자연스러운 연출을 할 수 있답니다!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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